[금요저널] 영암군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지적재조사 협업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국토교통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적재조사사업과 도시재생사업 간 협업을 통해 성과를 낸 전국 28개 지자체의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가 고향인 배드민턴 간판스타 안세영 선수가 또 한 번 고향사랑을 전해와 훈훈함을 자아낸다. 28일 나주시에 따르면 안세영 선수는 지난달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에 이어 최근 150만원 상당 답례품을 재차 기부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세액공제
[금요저널] 고흥군은 3월 28일 공영민 고흥군수를 비롯한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양 율치권역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으로 주민 복지·교육 서비스 공
[금요저널] 고흥군은 제78회 식목일을 앞두고 3월 28일 군 보건소 인근 군유지에서 ‘나무심기 및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산림자원 및 밀원환경 조성을 위해 공영민 고흥군수를 비롯해 공무원, 산림작업단,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해 군유지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3월 27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제13회 고흥우주항공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12명의 위원이 참석해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봉래면 나로우주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고흥
[금요저널] 강진군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6회 강진금곡사 벚꽃 삼십리길축제 기간 동안 군동면 파산리 금곡사 일원에서 까치내재 정상까지 교통통제에 나선다. 앞서 강진경찰서의 협조를 통해 까치내로 군동면 금곡사 일원에서 작천면 중당삼거리
[금요저널] 강진군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 육성하고 있는 아열대과수 ‘애플망고’ 가 타 지역보다 획기적으로 수확기를 앞당기는 ‘초촉성재배’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2013년부터 망고를 도입, 시범 재배와 연구를 통해 조기 수확에 대한 기술을 배양
[금요저널] 강진군이 강진사랑상품권의 올바른 사용과 건전한 유통을 위해 일제 단속에 나선다. 강진군은 인구정책과장을 필두로 단속반을 편성해 오는 4월 3일부터 28일까지 상품권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 데이터 활용 및 신고 사례 등을 토대로 사전 분석 후, 해당 점포를
[금요저널] 최기정 강진소방서장은 28일 강진군 군동면에 위치한 강진푸소센터 건설현장을 방문해 공사장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지도는 봄철 화재취약시설 선제적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공사장 등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화재 취약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노르딕 워킹 주민 걷기 지도자 양성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도자들이 걷기의 기본원리를 이해하고 바른 자세와 걷기의 중요성을 숙지하는 이론교육과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걷기 강습 진행요령 실습, 상해 예방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전라남도 공모사업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보조금 7억원을 확보했다. 무안군은 회산백련지 자동차 야영장에서 운영 중인 카라반이 노후화돼 안정성 및 관광객 이용의 편리성에 문제가 발생해 교체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도 공모사업을
[금요저널] 순천시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상사면 초곡마을과 송광면 삼청지구 2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황전면 하검마을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금요저널] 순천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공식 건배주 ‘현학’ 막걸리 3종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학’은 순천시를 상징하는 시조 ‘흑두루미’를 검을 현과 두루미 학으로 해석한 것으로 ‘현학’막걸리는 흑두루미의 고귀함을 닮은 프리미엄 생막걸리를 지향한다.
[금요저널] 순천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이 마을안길 정비, 도로 확·포장 등 각종 마을숙원사업과 연계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일제강점기에 제작돼 100년 넘게 사용 중인 종이 지적도의 경계는 시간이 흐르면서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불부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