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순천시가 농사용 전기요금 상승으로 가중된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농사용 전력을 사용하는 농업경영주로서 농업식품기본법에 따라 농업에 종사하고 관계 법령에 따라 허가되어 있으며 전라남도에 주민등록이
[금요저널] 미래 도시 새로운 표준을 선보이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무대가 완성되고 있는 가운데,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가 27일 오전 11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다목적홀에서 ‘프레스데이’를 개최한다. 노관규 이사장은 국내외 기자단을 초청해 이번 정원박
[금요저널] 순천시가 지난해 11월 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발간한 역전 이야기 인터뷰집‘순천역전 사람들 이야기’가 지역 사회의 주목을 끌고 있다. 시는 지역 작가와 지역 활동가의 협업을 통해 한 분 한 분 주민을 찾아다니며 직접 구술을 채록하고 교정·가공
[금요저널] 대한민국 전체를 뒤흔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벚꽃과 함께 다가온다. 순천시가 벚꽃과 함께 상춘객의 마음은 설레어도 잡상인은 설레지 않도록 불법 상행위를 집중단속하고 있다. 시는 13일부터 1일 46명이 새벽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동천과 주변 도로
[금요저널] 해남군은 이달말까지 친환경농업단지 조성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해 인증을 받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직불금 형태의 장려금 또는 농자재 구입비 등을 지원한다. 유기농 인증은 ha당 과수 180만원, 채소 160
[금요저널] 지난해 나주지역 태풍 ‘힌남노’ 피해 마을 복구에 앞장서 구슬땀을 흘렸던 전남대학교 학생들이 올해는 영농 일손 돕기로 농촌마을 주민들과 인연을 이어간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전남대학교 자원봉사 동아리 단체인 ‘청봉’과 지역사회 공헌 및 농번기 농촌인력
[금요저널] 배움의 기회가 없었던 어르신들이 꿈을 보며 배우는 학교, 해남군‘꿈보배 학교’가 올해도 활기차게 문을 열었다. 군은 이달 14일부터 13개 읍면에서 성인문해교육‘꿈보배학교’의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2018년 3개소 30명으로 시작한 꿈보배학교는 올해는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올해 쌀 생산량이 많아 공급과잉이 예상될 때 과잉 물량 중 일부를 사전에 수확해 총체벼로 활용하는 ‘일반벼-총체벼 전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한 사업으로 일반벼 생산 농가를 전략작물 직불 대상 농가로 예비
[금요저널] 광양시는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을 봄꽃으로 단장해 오는 24일부터 4월 9일까지 17일간 봄꽃 집중전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해마다 봄·가을에 계절에 맞는 다채로운 꽃을 식재해 집중전시를 추진해 왔다. 올해는 팬지, 라넌큘러스, 튤립 등 16종 형형색
[금요저널] 광양시는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정기 및 수시 점검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200m의 범위에서 햄버거, 피자, 과자류
[금요저널] 광양시가 민원인의 편익 증진을 위해 오는 4월부터 광양지역건축사회와 읍면동을 직접 순회하며 ‘찾아가는 건축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찾아가는 건축민원상담실은 최근 농민보조사업 등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전문성이 요구되는 건축인허가 상담을
[금요저널] 광양시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 맞춤형 컨설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위생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업소에는 위생등급 지
[금요저널] 제22회 광양매화축제에서 가장 관심을 끌었던 이벤트 중 하나인 ‘황금매화 GET’ 행운의 주인공들이 탄생했다. 광양매화축제위원회는 23일 오후 2시 관광협업센터 회의실에서 ‘황금매화 GET’ 이벤트 경품 추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추첨은 광양경찰서 입회하
[금요저널] 광양시는 백운산 자연휴양림 방문객들에게 낮과 밤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벚꽃길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벚꽃길은 목재문화체험장 뒤편에서 시작해 지방하천인 추산천까지 이어지는 왕복 3백 미터 구간으로 자연 휴양림 내에서 벚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