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목포시가 전통시장을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곳으로 조성하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목포가 가진 강점을 활용해 특색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고 노후화된 시설을 현대화 해, 찾고 싶은 시장을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먼저,
[금요저널] 목포시가 경유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2023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로 2009년 8월 31 이전에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
[금요저널] 순천시는 매년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산업을 순천의 주요 미래먹거리로 선정, 바이오 관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정부는 지난달 28일 청와대에서 ‘바이오헬스 新시장 창출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세계 시장규모가 2,600조
[금요저널] 진도소방서는 지역사회 안전문화의 올바른 정착을 목표로 상황에 맞는 다양한 체험 소방 안전교실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 안전체험 교실”은 환경·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안전 체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체험관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에게 위험한 환경과
[금요저널] 광양시는 화상병 예방을 위해 배·사과 재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3월 중순부터 4월 초순까지 사전 약제 방제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화상병은 국가검역 병해충으로 지정된 세균성 감염병으로 감염 시 잎자루를 따라 갈변하며 어린 가지가 갈고리 모양으로 휘고
[금요저널] 광양시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출산 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금요저널] 광양시는 올해부터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과 권익증진 실현을 위한 ‘광양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용품 보편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는 17세~19세 여성청소년으로 시는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약 2,3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광양시가 17일 광양시청 접견실에서 광양매실 소비 촉진과 지역농가 상생을 위한 ㈜커피빈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매실정책팀장, 광양시매실연구회장, ㈜커피빈코리아 감종철 대표이사 등 10명이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역 내에 등록된 경유차량 8천453대에 대해 올해 1기분 및 연납분 환경개선부담금 4억3,111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오염 원인자에게 오염물질의 처리비용을 부담하게 해 환경오염 저감을 유도하고 환
[금요저널] 광양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키즈카페 9개소에 대해 집중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의 목적은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법적 의무사항 준수 여부 등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사업자
[금요저널] 광양시가 미래 세대의 건강과 친환경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 지원사업으로 2021년부터 추진해 오다 지난해 연말 국비 예산 전액 삭감으로 중단된 바 있다. 이를 올해 전라남도
[금요저널] 신안군이 전국 지방의회의 선진 정책 견학지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 올해에만 대전 유성구의회, 무안군의회, 서울 영등포구의회 등 5개의 시군이 신안군을 방문했으며 평택시의회를 비롯해 많은 지방의회에서 방문 문의와 계획을 추진 중이다. 신안군을 찾은 지방의
[금요저널] 여수시는 올해부터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변경·시행됨에 따라 식품제조업소,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유통기한’은 제품의 제조일로부터 소비자에게 유통·판매가 허용되는 영업자 중심이라면 ‘소비기한’은 식품 등에 표시된 보관방법
[금요저널] 여수시가 식사문화 개선을 위해 올해 안심식당을 추가 지정해 확대 운영한다. ‘안심식당’은 방역수칙 준수 등 철저한 위생관리를 하는 음식점으로 외식업계의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사문화 보급을 위해 2020년부터 도입됐다. 시는 현재 363개소를 지정·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