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진도군이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SNS 초성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초성 퀴즈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며 K-명예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어 오는 4월 20일부터 진도군에서 개최되는 축제의 이름을 맞추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진
[금요저널] 진도군에서 생산되는 쌀이 대형식품기업 푸디스트에 납품을 시작했다. 지난 8일 명품쌀 1,000가마를 시작으로 연간 20톤이 납품되는 진도쌀은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돼 농가의 소득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푸디스트는 한화그룹 급식 식자재 업체로 급식용 식자재를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섬에서 국내외 청년이 주민과 함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전남 섬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알리는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를 지난해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2020년부터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총 32개국 209명의 국내
[금요저널]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 청소년에게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문화 욕구 충족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한 소풍’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도내 학교·청소년 기관 또는 단체로 참가자를 30인 이내로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봄꽃과 탁 트인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봄에 걷고 싶은 숲길로 화순 오감 연결길, 해남 흑석산 치유숲길, 여수 하화도 꽃섬길, 목포 입암산 정원숲길, 보성 활성산성 편백 숲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화순 만연산에 조성된 3km의 오감 연결길은 소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23년 스마트 축산환경 개선과 축산물 품질 고급화에 3천23억원을 투입하는 등 환경 친화 축산을 집중 육성 한다고 밝혔다. 올해 스마트 축산 기반 확대 탄소중립 축산 환경 조성 조사료 생산 및 축산물 품질 고급화 경영안정 및 미래 성장산업
[금요저널] 완도군은 ‘2023년도 전남형 동행 일자리 사업’에 ‘해양 인명구조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이 선정되어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남형 동행 일자리 사업은 도와 시·군이 교육, 취업 연계, 창업 지원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에 최적화된 일자리 창출
[금요저널] 200만 전남 도민 화합의 스포츠 축제인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완도군에서 개최된다.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군민과 관람객 등이 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주 종목별 경기 규칙과 관전 포인
[금요저널] 고흥군은 3월 8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공직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군민감동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고흥군은 다소 느슨해진 공직 분위기 쇄신차원에서 공직자들의 친절·청렴 마인드를 새롭게 각인시키고 군민에게 먼저 한발 다가서
[금요저널] 고흥군은 해양수산부의 ‘2023년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에 금산 연홍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도화 사업은 어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소규모·가족형 체험휴양시설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구축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 전국에서 총 10개 마을
[금요저널] 고흥군은 비대면 복지상담 창구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상담과 맞춤형 복지 시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카카오톡 채널 ‘고흥복지 톡톡’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주민들의 관공서 방문이 줄어든 상황에서 군은 주민들에게 복지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해 10월부터 12월까지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의 50%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농업 생산비 중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으로 가중된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다. 전기요금 지원 대상은 농사용 육묘·축산·
[금요저널] 장흥군은 7일 보건소 4층에서 제 19기 푸른장흥 건강 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9기 푸른장흥 건강대학은 각 분야 교수와 전문 강사들이 주 2회, 총 8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한방차 이야기 웃음코칭 힐링행복 건강강좌 만성질환관리
[금요저널] 신안군은 8일 한국교육방송공사 관계자,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군의 관광문화도시 경제력 제고 및 미래사회 유능한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BS는 세계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공영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