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목포시가 8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배출량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음식물류폐기물 종량제 기기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종량제 기기는 음식물류폐기물 배출량을 무게로 측정하는 전자태그 방식으로 버릴 때마다 배출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배출
[금요저널] 목포시가 스마트 청년 도시를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최근 목포시와 스마트인재개발원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K-디지털플랫폼 공모사업’ 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30억원을 확보하고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사업을 진행한
[금요저널] 목포시는 목포시청소년수련원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실시한 '2022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로 목포시청소년수련원은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은 물론 포상금을 받게 됐다. 청소
[금요저널] 목포시 대표 축제인 목포항구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전라남도 대표축제는 주민 참여와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높은 축제로 관광객이 믿고 즐겨 찾는 축제가 되도록 전라남도가 적극 지원하는데, 이번에 선정된 10개 축제는 주민이
[금요저널] 화순군은 겨울을 난 호밀, 청보리 등 맥류와 이탈리안라이그라스 등 사료작물의 생육재생기 관리가 초기 생육을 촉진시키고 생산량을 늘릴 수 있어 이 시기에 집중적인 관리를 당부했다. 생육재생기 시작은 새 뿌리의 발달여부와 기온으로 판단할 수 있다. 작물을 뽑
[금요저널] 화순군은 화순읍 동구리 호수공원에 위치한 화순군립석봉미술관에서 2월 16일부터 4월 9일까지 기획초대전 ‘공존’展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예로부터 사람들의 식생활을 비롯해 가까운 일상 속에서 함께 공존해온 없어서는 안 될 물건인 도자기를 현대의 폭넓고
[금요저널] 보성군이 2020년 11월부터 운영해 온 비대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이 군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참여자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2020년 560명으로 시작한 보성군 워크온 참여자는 10대부터 60세 이상 참여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금요저널] 화순군은 농장단위로 기상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 가입 홍보에 적극 나섰다. 최근 기후변화와 이상기상의 상시화로 농작물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사전 위험관리를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가 적극 필요하다. 기상재해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한‘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좌석 배치, 식순 등 기존의 형식을 파격적으로 바꿔 군민 중심의 공감 대화를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
[금요저널]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난 15일 신북농협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축순환자원센터를 방문해 운영현황과 가동상황에 대한 현지 시찰을 실시했다. 신북농협 농축순환자원화센터는 연간 100만포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21년 기준 30만포를 판매, 영암군 전체 가축분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 노안면 하우스 농가 안이 온통 푸른 빛, 짙고 향긋한 내음으로 가득하다. 파릇파릇 수확기를 맞은 ‘돌미나리’ 출하가 한창이다. 미나리를 베어 거둬 포장하는 손길이 쉴 새 없다. 나주 노안면은 서울 가락농수산도매시장 겨울철 미나리 출하 물량
[금요저널] “오랫동안 기다렸던 처남들이 입국해 일손을 덜 수 있게 된데다 특히 집사람이 행복해 해서 정말 기분이 좋다”산이면에서 농사를 짓는 박모씨는 지난 13일 베트남 계절근로자 3명을 배정받았다. 박씨의 농장에서 일을 하게 된 이들은 베트남 출신 아내의 동생들.
[금요저널] 장흥군은 2023년 2월부터 전일제 동반자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장흥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일제 동반자 채용으로 위기청소년에 대한 찾아가는 상담복지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사회 청소년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
[금요저널] 해남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제주에서 고향사랑 기부금이 답지했다. 재 제주해남향우회 안행택 회장이 해남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산이면 금호리 출신인 안회장은“제주에는 해남 출신 향우가 1만명에 달할 정도로 고향 해남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