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0일 삼향읍 번영회 사무국장 양근형 씨가 무안군승달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근형 씨는 현재 무안군 삼향읍 번영회 사무국장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단체 및 주민들과 소통하며 번영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목포시에
[금요저널] 장흥경찰서는 10일 적극적인 신고로 피싱사기 피해를 예방한 우체국 직원 A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직원 A씨는 평소 안면이 있는 피해자가 창구에서 주식관련 용도로 500만원을 대출받아 인출 요청하고 대출금 사용처를 묻자 피해자가 당황해 횡설수설하는 것을
[금요저널] 담양군은 지난 9일 군청 접견실에서 ㈜진인터내셔널과 담양읍 삼만리 일원에 조성될 가칭 ‘한국 보건·의료 데이터센터 조성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담양군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및 홍보를 지원하고 ㈜진인터내셔널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농바름과 함께, 지난 11월 4일 현경면 봉오재 일원에서 ‘무안 황토야 놀자’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기농 황토 고구마밭을 주무대로 해 다양한 놀거리가 마련됐다. 고구마 캐기와 오징어게임에서
[금요저널] 장흥군새마을회와 영도구새마을회가 10일 부산시 영도남해지방해양경찰청에서 ‘2023 영호남 새마을가족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기재 영도구청장, 이경민 영도구의회 의장을 포함한 양 지역 새마을지도자 60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담양 봉산면은 지난 9일 봉산문화쉼터 2층에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소설가 설재록과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담양 인문학 행사의 하나로 이번 행사는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경순 사회자와의 대담형식으로 진행됐다. 북콘서트의
[금요저널] 순천시가 정원에 애니메이션 등 K-문화콘텐츠 옷을 입혀 전혀 다른 세상으로 날아오를 준비를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시는 11월 10일 자 정원박람회 후속으로 단행된 인사에서 시장 직속기관인 일류도시기획단을 기존 2팀에서 5팀으로 확대 개편했다고 밝
[금요저널] 쌀쌀해진 날씨, 담양군 월산면에 전해진 이웃 사랑이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사랑의 추어탕을 만들어 130명의 어려운 이웃과 나눴다. 이날 협의체 회원들은 수확한 얼갈이배추로 직접 추어탕을 끓이고 가정을 방문
[금요저널] 강진소방서는 11월 9일 용산어린이정원 잔디광장에서 펼쳐진 제61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2022~2023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평가’전국 1위 소방서로 선정되어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이란 화재위험성이 높은 계절적 특성을
[금요저널] 전라남도가 10일 한국전력 남서울본부에서 한전과 공동으로 데이터센터 전남 유치를 위한 수도권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국내외에서 내로라하는 데이터센터 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들은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그린데이터센터 건립
[금요저널] 전라남도와 베트남 껀터시는 10일 고위급 회담을 열어 코로나 이후 교류 활성화 방안과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베트남 껀터시 인민의회 팜 반 히에우 의장을 단장으로 공안국장, 감찰위원장 등으로 구성된 껀터시 대표단은 전남도를 방문해 명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한강 작가의 프랑스 메디치 외국문학상 선정을 축하하고 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뒷받침해 ‘전남 문화·예술 융성시대’를 활짝 꽃피우겠다고 다짐했다. 1958년 제정된 메디치상은 공쿠르상, 르노도상, 페미나상과 함께 프랑스의 4대 문학상
[금요저널] 세계인들이 인정한 퍼플섬이 이제는 민간 기업 마케팅에도 활용되고 있어서 화제다. 신안군에 따르면 건축용 내·외장재, 칠감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KCC가 퍼플섬을 자사 제품 홍보에 활용했다고 8일 밝혔다. 영문으로 제작된 소책자에는 퍼플교 사진과
[금요저널] 무안군의회는 지난 10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전·현직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현직 의원 31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현안과 의정 운영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1991년 제1대 무안군의회가 개원된 이후 현재까지 의정 활동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