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35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순천시 일원에서 개최됐다. ‘제36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지인 완도군은 제35회 대축전 폐회식에서 참석해 김현철 완도부군수가 유현호 순천부시장으로부터 대회기를 전달받았다. 대회기
[금요저널] 지난 29일 막을 내린 나주시 통합축제와 연계해 열렸던 전국요리경연대회가 영산강에서 펼쳐진 미식의 향연으로 방문객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2023나주축제, 영산강은 살아있다’ 통합축제와 연계해 올해 첫 개최한 ‘영산강 전국요리대회’를 총
[금요저널] 신안군은 2023년 7월 1일 기준 6,017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군은 산정된 6,017필지의 토지에 대한 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를 통해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반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무안 남악신도시~목포 택시사업구역 부분통합 시기에 맞추어 무안낭만콜을 구축해서 11월 1일부터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기존 무안콜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콜이용으로 고령자의 이용에 한계가 있어 이용률이 저조함에 따라 이러한 단점을 개선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전남도 이차전지 특구 지정 및 생태계 조성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지난 30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는 광양만권에 위치한 여수·순천·광양시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이차전
[금요저널]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두 달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31일 폐막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비엔날레는 예술성과 대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통 산수화에서 미디어아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수묵 작품과 함께 체험, 공연
[금요저널]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가 추후 실무협의를 통해 김영록 도지사가 제안한 ‘글로벌 해양관광벨트’ 조성 등에 대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10월 3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이번 한일해협연안 시도현교류 지사회의에선 ‘코로나19 이후 관광 활성화 방안’을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10월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 6,006필지에 대해 지적측량 기준을 일본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하는 지역측지계에서 국제표준 좌표인 세계측지계좌표로 변환 완료했다고 밝혔다. 세계측지계란 전 세계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위치기준 측지계를 말하
[금요저널] 신안군의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7일간의 의사일정으로 제31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박용찬 의원이 대표발의한 신안군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신안군 수산자원관리 육성 조례안 신안군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신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7~28일 무안갯벌낙지축제에서 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전통시장 특화 먹거리를 판매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상인회와 첫걸음시장 육성사업단이 무안전통시장에서만 살 수 있는 특화먹거리 ‘황토실빵’을 관광
[금요저널]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신규 양수발전소를 유치하고자 하는 구례군에서 마을 어르신들이 출연한 홍보영상이 제작돼 화제가 되고 있다. 양수발전소 유치 예정지인 문척면 어르신들이 직접 출연한 이번 영상은 양수발전소의 필요성과 주민들의 유치 염원을 담은
[금요저널] 장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사랑의 광주리’나눔 행사를 지난 10월 30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기탁금으로 마련한 밑반찬 3종 및 과일과 왕의기업 리얼스포츠에서 후원해주신 김, 기타 후원물품인 요구르트, 파스, 밴드를 담았다. 행사 당일 장흥읍 지역사회보
[금요저널]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민 공론화위원회가 지난 28일 시민참여단 사전워크숍을 갖고 시내버스 의제 현장 의견수렴을 위한 논의과정을 진행했다. 이번 사전워크숍은 시민참여단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현장토론회 진행을 위해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
[금요저널] 장흥군 관산읍여성자율방범대는 출범을 기념해 관산읍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백미 400kg을 기부했다. 관산읍여성자율방범대는 지난 25일에 지역의 노인,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출범했으며 대원 24명에 강해정님이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