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수시가 오는 2026년까지 대경도 앞바다에 탄소를 흡수하는 잘피 서식지 복원사업 추진하며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바다생태계 보전에 나선다. 31일 시에 따르면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사업추진을 위한 MOU 체결 기관인 LG화학·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땡
[금요저널] 여수시가 지난 25일 여수시 대표 관광콘텐츠인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운영관리 지침을 일부 변경하고 운영의 내실을 강화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지침 개정은 지난 8월 방문객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고 음식메뉴 품목 다
[금요저널] ‘여수 섬섬 와인 스피릿 페스타’가 세계 섬와인과 섬막걸리를 주제로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여수시가 주최하고 범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섬와인&스피릿과 함께하는 힐링 토
[금요저널] ‘2023 여수시민합창제’가 오는 11월 4일 오후 1시 여수시민회관에서 성대한 막을 연다. 여수시가 주최하고 여수시민합창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여수시민합창제는 지난 2017년부터 7년째 이어오면서 여수 관내 합창단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행사다. 수도권 일
[금요저널]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여수시가 전남도 주관 2023 블루 워케이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관광결합형 근무지로도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전남도 주관 2023 블루 워케이션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도비 2억원을 확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27일 남도음식거리로 지정된 무안뻘낙지거리에서 2일간 펼쳐진 ‘무안뻘낙지거리 방문의 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무안 뻘낙지, 맛을 그릇에 담다’라는 주제로 낙지요리 요리법 개발 시식 및 선호도 조사 여경래 요리장의 낙지요리 및 토
[금요저널] 무안신협은 지난 30일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하나로 겨울이불 27채를 운남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양태 이사장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곳에서 겨울철을 보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
[금요저널] 드디어 신안에 책방이 생겼다. 10월 31일 압해읍사무소 1층 신안군가족센터 건물에 45평 규모의 도서관 기능을 하는 민간 책방이 문을 열었다. 신안군은 전국에서 서점이 없는 몇 곳의 지방자치단체 중 하나였으며 군에서 책방 운영비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금요저널] 담양군은 지난 30일 보건소에 등록된 아토피 환아와 가족 33명을 대상으로 아토피 바로 알기 1일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아토피피부염 등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일상생활 속 자기관리 능력 증진으로 환자와 보호자의 건강한 삶을 도모하기
[금요저널] 장흥군은 11월부터 취약노인 2,126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모기 유충구제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7월 ‘감염병 도우미단 운영’ 업무협약을 맺은 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자활센터의 생활지원사와 함께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모기 유충구제 사업은 모
[금요저널] 광양시가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전라남도 장기체류 여행 프로젝트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광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광양에서 7박 8일 체류여행 희망자로 공고일 기준 18세 이상 전남·광주 외 거주자여야 하며 SNS 운영에 능통해
[금요저널] 광양시는 30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생물테러 대비·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대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두창 바이러스 생물테러 상황을 가정해 전남도청, 광양소방서 광양경찰서 7391부대 4대대 등 9개소 유관기관과 타 지자체 생물테러
[금요저널] 광양시는 공원녹지 추진계획 및 일몰제 공원 대책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25일 성황스포츠센터에서 ‘2040 공원녹지기본계획’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시민과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원녹지기본계획 설명과 전문
[금요저널] 광양시가 가을의 서정이 깊어가는 만추의 계절에 인문의 향기와 사색을 즐기기에 좋은 11월 광양여행코스를 내놨다. 시는 광양향교, 이균영문학동산, 어치계곡 생태탐방로 등 깊어가는 가을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반일코스, 당일코스, 1박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