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함평군은 25일 ‘서울우유 함평대리점 풍년당에서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맞아 축제자원봉사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유음료 2,500개를 지난 23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풍년당은 2016년부터 매년 나비대축제, 국향대전 등 지역 축제를 맞아 취약계층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화순백신산업특구가 그동안 백신 분야에서 성장해온 경험을 기반으로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는 ‘펩타이드 혁신신약 포럼’이 지난 24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했다. 포럼은 전남도와 화순군이 2021년 조선대학교와 함께 ‘펩타이드 기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지역 미래성장을 견인할 핵심 동력사업을 육성·지원하는 ‘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공모에 6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사업은 무안군 ‘맛뜰 무안 먹거리 통합지원 플랫폼 구축’, 영광군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건립’, 완도군 ‘힐링해 완도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 입장권을 26일부터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한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목포시와 무안군의 경우 시청·군청 민원실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한다. 그 외 20개 시군에서는 시청·군청 민원실에서 1인당 2매까지 선착순 배
[금요저널] 10월 28일 토요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운동장에서 개최되는 ‘화순 청춘 페스티벌’에서 지난 화순 봄날 펫스티벌에 이어 ‘화순 가을 펫스티벌’이 개최된다. 화순 청년 회의소 주관으로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오후 4시까지 예정된 ‘화순 가을 펫스티
[금요저널] 화순군은 지난 23일 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직업교육훈련 ‘멀티행정사무원 양성 과정’ 수료식을 치렀다고 밝혔다. 지난 8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3개월간 운영된 ‘멀티행정사무원 양성 과정’은 OA 정보기술 활용, 전산회계 등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금요저널] 오룡호반아름꿈터공립어린이집, 오룡호반써밋공립어린이집, 남악사랑포럼은 지난 10월 23일 무안군 삼향읍 용포마을 현지 고구마 포장에서 “우리 같이 놀자의 주제”로 고구마 수확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체험행사는 일로읍 오룡호반 어린이집 원아 100여명은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이 ‘비상하는 일자리’라는 주제로 2023년 무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성황리에 마쳤다. 무안군은 지난 10월 24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생산형창업지원관 내 컨벤션 홀에서 재단법인 전남인력개발원이 주관하고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이 함께 주최하
[금요저널]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현안문제 중 하나인 ‘상가 공실률’이 43.4%로 나타났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혁신도시 상가 공실률 실태조사 용역’을 통해 전체 상가 공실 현황을 전수조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그간 추정치로만 파악했던 혁신도시
[금요저널] 무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7일 ESG 프로젝트“지구야 사랑해”반려화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6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예쁜 옷으로 만들어 화분을 꾸미는 봉사활동을 펼쳤
[금요저널]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회복지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대표협의체 위원 16명의 위촉장 수여와 협의체 역할 및 추진방향에 대한 회의로 진행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2년간의 임기
[금요저널] 광양시는 23일 가족문화센터 4층 가족 공연장에서 포스코와 광양시니어클럽이 함께하는 ‘시니어일자리창출 인재양성 교육’ 발대식을 개최했다 밝혔다. ‘시니어일자리창출 인재양성 교육’은 포스코1%나눔재단에서 5천만원을 후원하고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광양시니어클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코로나19와 독감 백신을 지난 23일 무안 소재 의료기관에서 동시에 접종하며 안전성을 확인한 후 도민의 동시 접종을 적극 권장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국내외 연구결과 코로나19와 독감 동시접종의 효과성과 안전성이 확인됐다. 세계보건기구
[금요저널] 고흥군은 지난 23일 부서장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44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고위직 대상 맞춤형 4대 폭력 예방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직장 내 기관장 및 고위직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공직사회의 성희롱 및 성폭력 사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