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성군이 소상공인 경영 개선 지원을 위해 팔을 걷었다. 군은 소상공인 심의회를 통해 하반기 34개 점포 대상 지원사업 추진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군은 점포경영개선 지원사업과 점포임대료 지원사업, 디지털 소상공인 양성사업 시행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올
[금요저널] 장흥군 주민복지과 안재란 주무관이 ‘전국 우수 통합사례관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최 이번 공모전에 장흥군은 ‘사례관리 대상가구 희망가꾸기 주택신축’으로 참여했다. 평가 결과 장흥군의 지역내 주택신축 네트워크를 형
[금요저널]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사회 각 분야에서 전환적 토대를 만들고 전국이 부러워하는 경쟁력 있는 영암, 군민 여러분의 자부심이 넘치는 여암을 만들어 가겠다”영암군민의날추진위원회가, 지난 30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군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금요저널] 오는 2일 열리는 21세기장성아카데미에 김필수 네이버 제휴협력 리더가 ‘생성형 인공지능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는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방대한 양의 자료를 학습해 이용자의 특정 요구에 따라 결과를 능동적으로 생성해 내는 인공지능이다. 우리에
[금요저널] 곡성군이 지난 27일에 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10차 찾아가는 일하잡 버스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일하잡 버스는 취업을 원하는 군민에게 구직상담을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겸면 곳곳을 순회하며 사업을 홍보했고 이에 30여명의 주민
[금요저널] 곡성군이 옥과도서관에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문화행사를 추진했다. 26일 첫날에는 옥과중학교 1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2023년 전라남도 올해의
[금요저널] 곡성군이 군민과 소통하는 곡성을 위해 오는 11월 24일까지 2023 ‘군민이 더 행복한 곡성’ 지방소멸 대응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 주제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이다. 일자리 창출, 청년인구 유입, 생활인구 확대, 생활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27일을 끝으로 지역 내 어린이들을 위한 ‘2023년 숲속 작은 운동회’가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회는 지난 6일부터 27일까지 기간 중 총 6회에 걸쳐 개최됐으며 지역 내 62개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아동 1,800여명이 참여해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28일 광양청년꿈터 외 1개소에서 진행된 청춘남녀 만남행사 ‘광양 솔로엔딩’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등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를 만들지 못한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에게 소중한 인연을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 친화
[금요저널] 광양시는 호남지방통계청이 주관하는 2023년 지역통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역통계 우수 지자체 평가항목은 지역통계 정책활용 사례, 지역통계 개발·개선 실적, 기술지원·컨설팅 참여, 통계교육 참여, 지역통계 수요조사 협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중국 산시성 청소년 교류단 30여명이 11월 1일까지 7일간 전남 등을 방문해 역사·문화 탐방 및 청소년 교류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전남도와 산시성 간 청소년 국제교류는 중학생을 중심으로 2016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총 5회 286명이 참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04회 전국체전 전용 정보통신기반시설을 완벽하게 구축해 단계별 빈틈없는 무중단 운영지원 체계로 성공 체전을 뒷받침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장애인체전도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지난 전국체전 때 정보통신기반시설의 안정화 기간 및 현장 변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1월 1일부터 전남도청이 남악신도시로 이전한 지 18년 만에 목포시와 무안군의 택시 사업구역을 통합 운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목포와 무안의 택시 사업구역 통합을 위해 운수종사자 찬반투표를 실시해 과반의 찬성을 얻어, 8월 21일 전남도지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무안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병이 발생함에 따라 29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확산 방지 및 조기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국내에서 럼피스킨병이 확진되면서부터 운영해온 방역대책본부를 격상한 것이다. 또한 럼피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