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흥군은 11월 1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군민과 출향향우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회 고흥군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민선 8기 비전을 담은 마술쇼 및 초청가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북돋아 줬으며 각계각층 군민들과 자매결연
[금요저널] 해남군이 3~5일 개최되는 해남미남축제 개최를 앞두고 축제장 운영과 각종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막바지 점검을 거듭하고 있다. 군은 이번 주말 해남미남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두륜산 도립공원에 조성된 축제장 곳곳의 시설 안전을 비롯해 먹거리 주제관과 미남푸드관
[금요저널] 신안군은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지도읍 신안젓갈타운에서 개최된 ‘섬 새우젓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제7회 섬 새우젓 축제는 김장철을 맞이해 신안 새우젓을 맛보고 구매하기 위해 1,3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고 성악 공연
[금요저널] 1일 전남 함평군은 “함평군청 청사에서 대형 화재 발생을 가정한 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화재 발생을 알리는 경보가 청사 내에 일제히 발령됨에 따라 전 직원과 내방 중인 민원인이 자위소방대의 안내에 따라 신속히 건물 밖으로 대
[금요저널] 곡성군의 죽곡면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애·반하다’ 사업에 동참하는 식당에 ‘나눔천사의 집’ 현판을 전달했다고 1일 전했다. 이번 ‘나눔천사의 집’ 현판을 전달 받은 식당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을 제공하고 있는 죽곡면 하한리 소재
[금요저널]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일본 미야자키현 목재이용기술센터, 사단법인 우디즘목재이용연구소와 편백 등 난대수종 활용 목재가공 선진기술 교류 협력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일본 미야자키현은 지역산 삼나무를 이용해 돔구장과 청사 등 공공건축물을 목조화한 선진 지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일 럼피스킨병 방역대책 강화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5억원을 도와 22개 시군에 긴급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29일 소 럼피스킨 대응 재난대책 회의 시 김영록 도지사의 신속한 방역조치를 위한 재난관리기금 적극 활용 지시에 따른 것이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여수 국동항 항내 어선을 안전하게 수용하고 어항 이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국동항 건설공사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국동항은 1979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됐다. 이용어선, 항 조성 면적, 재적어선 수, 위판량 등이 국내 최대 규
[금요저널] 광양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31일 아동 복지기관 및 유관기관 실무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위기가정의 문제를 파악하고 향후 사례 개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 네트워크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사례회의에서는 지역 내 아동 복지기관 간 정보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식개선 전문강사인 실로암사람들 이형일 강사를 초빙해 ‘장애인식개선과 권리보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장애
[금요저널] 순천시는 1일 왕조1동을 끝으로 10일간 24개 읍면동을 모두 순회하며 2023년 시정 보고회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보고회는 현장 건의사항만 접수 받던 작년까지의 시민과의 대화 형식을 벗어나, 사전에 읍면동에서 접수한 건의사항 118건에 대해 먼저
[금요저널] 무안군 몽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일 몽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1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부녀회 헌 옷 모으기 및 사랑의 김장하기 행사 등 2023년도 연말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임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남악·오룡 주민을 대상으로 2023년 ‘주민주도형 에코힐링 걷기동아리’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동아리 대표들의 주도하에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활동 계획을 세우고 남악·오룡지역 생활터를 함께 걸으며 일상생활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1일 여순사건 사실조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여수·순천 10·19사건 발생 지역인 전남 동부지역 여순사건 유적지 현지 답사를 통한 여순사건의 전반적 이해 도모와 효과적 사실조사 추진을 위해 실시됐다. 교육에는 도와 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