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나주시 영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쾌적한 여름 나기를 위한 계절 맞춤형 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영산동은 최근 지사협 위원, 통장단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70가구를 대상으로 ‘시원한 여름 이불 지원사업’을
[금요저널] 장흥군은 2일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에서 구강보건의 날 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다시 찾은 건강미소, 함께하는 구강관리’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구강보건의 날은 영구치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
[금요저널] 무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21일 삼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시작으로 5월 30일 에덴재가복지센터까지 5회에 걸쳐 찾아가는 ‘아름다운 동행 복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열린가정상담센터 차애리 소장과 지역자원의 연계로 지역사회보
[금요저널] 전남 무안군은 지난 5월 31일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위해 현경면 홀통항, 월두항을 비롯한 청계면 구로항 등 3개소에 고부가가치 어종인 감성돔 종자 28만 3천 마리와 점농어 종자 14만 4천 마리를 방류했다. 감성돔과 점농어는 지역 어업인들의 선호도가 높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 31. ~ 6. 1. 섬진아트홀에서 관내 미취학아동 및 초등저학년 450여명을 대상으로‘어린이 흡연 예방 캐릭터 뮤지컬’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흡연 예방 창작 캐릭터 뮤지
[금요저널] 구례군은 6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 실천 결의대회는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종합청렴도 평가 상위권 도약을 위해 마련됐다. 전 직원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청렴 실천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지난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희망 나눔 운동’ 업무협약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구례군 거주 아동·청소년을 위해 2년간 2억 2,28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물품을 지원하
[금요저널] 구례가수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8일 구례 5일시장 주무대에서 ‘구가회 사랑나눔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에는 구례가수회 회원들이 관내 어르신을 위해 회비를 모아 준비한 재능기부 음악 공연이다. 식전 행사로 구례좌도농악회 공연이 열렸고 총 15
[금요저널] 담양군의회 의원들은 2일 “기후변화와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28회 환경의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은 환경의 날을 맞아 식전 행사로 “기후변화 작은 음악회”와 “탄소 중립의 이해”를 주제로한 특별강연과 체험행사를 마지막으로 기념식을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 김순호 군수는 지난 1일 대회의실에서 정례조회에 참석한 직원들에게 커피와 디저트를 전달하는 이색 이벤트를 개최했다. 김 군수는 자유롭고 수평적인 공직문화를 만들어 군정혁신을 이끌어 내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정례조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
[금요저널] 주민 주도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청정 전남 으뜸 마을 만들기 사업이 나주 남평읍 마을 곳곳을 변화시키고 있다. 올해 사업 3년 차를 맞은 나주시 남평읍 남평1리 주민들은 마을 버스 정류장을 피서지를 방불케 하는 경관 명소로 탈바꿈시켰다. 주민들은 지난해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명예의 전당을 지난 31일 군 홈페이지에 개설했다고 밝혔다. 개설 목적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랑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함이다. 구례군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명예
[금요저널] 영광군의회 김강헌 의원은 지난 1일 개회한 영광군의회 제27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라남도의 무책임한 농업행정에 따른 영광군 농가피해에 대해 집행부의 강력한 대응을 요구”해 이목을 끌었다. 10분 자유발언에 나선 김
[금요저널] 담양군은 관내 미인가 대안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14개교를 대상으로 담양산 제철 과일 및 가공식품 간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고등학교에 지원하던 간식 지원사업에서 중학생 청소년 정책제안과 이병노 군수의 소외된 곳을 세심하게 살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