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장흥군은 주민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역 16곳에 방범용 CCTV 34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규 CCTV 설치는 경찰서의 사건·사고 발생지역 및 취약지역에 대한 설치 요청과 주민 의견 사항 등을 반영했다. 군은 설치장소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
[금요저널] 순천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차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2차 보급사업은 전기승용차 200대, 전기화물차 100대를 보급하며 법인기관, 택시 물량은 2분기까지 집행 후 미보급 시 일반과 통합해 진행할
[금요저널]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휴가문화를 제시하고자 한다. 완성도와 독창성을 갖춘 순천의 정원은 품격 있는 휴양지로써 여름에도 박람회 흥행을 계속해서 이끌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금요저널] 순천시는 오는 6월 2일부터 7일까지 고부가가치 정원산업 모델을 제시하고 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산업 육성을 위한‘2023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가 순천만가든마켓에서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정원, 대한민국의 미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박
[금요저널] 순천 낙안읍성에서 지난 20일과 21일 제15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순천시가 주최하고 낙안읍성가야금병창보존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대학부, 명인부 등 8개 부문 88팀 11
[금요저널] 해남의 대표 특화작목인 공중재배 미니 밤호박 수확이 시작됐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미니 밤호박은 일반 단호박에 비해 영양가가 높고 베타카로틴, 비타민 B1, B2, C등이 풍부해 감기예방과 피부미용 및 다이어트 식품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 24일 공공보건의료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 구성된 공공보건의료협의회는 병원관계자, 보건의료학계, 시민대표, 직능단체 등 지역 내 각 분야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됐다. 회의는 위원 위촉 순천시 의료실태 현황
[금요저널] 2023년 목포해상W쇼 2회차 공연이 오는 27일 열린다. 지난 4월 첫 공연에서 화려하고 웅장한 초대형 불꽃쇼와 새로운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쳤는데, 2회차 공연은 한층 더 보완됐다. 먼저, 지난 1회차에 선보인 락 뮤지컬이 관람객들의 큰
[금요저널] 목포시가 올해 5월까지였던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을 1년 더 연장한다. 이러한 조치는 국토교통부가 주택임대차 신고제의 계도기간을 종전의 2023년 5월 31일에서 2024년 5월 31일까지 1년 동안 연장한 데 따른 것이다. 전월세 신고제는 보증금
[금요저널] 목포시가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의 역량을 한데 모은다. 시는 지난 24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양대체전 목포시 범시민 추진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양대 체전 운영위원회 위원장
[금요저널] 목포시가‘시내버스 노선개편’권역별 순회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23개동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한 사전 설명회를 시작으로 5개 권역에 걸쳐 총 7회의 주민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존 노
[금요저널] 해남군은 소상공인들의 배달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한 배달수수료를 지원한다. 배달대행업체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에 대해 배달수수료를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각4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이번 신청대상은 2023년 1월부터 공고일 이전까지 배달대행업체를 이용해 배달
[금요저널] 보성군은 오는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고혈압·당뇨병 질환자를 대상으로 합병증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병증 검사 대상은 만 30세 이상 보성군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 대상자 80명이다. 보성군 관내 합병증 검사 의료기관은 보성아산병원, 벌
[금요저널] 진도소방서는 건조한 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와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49.8%로 가장 높았다. 부주의로는 담배꽁초, 불씨 방치, 쓰레기소각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