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새마을회가 19∼20일 충남 보령에서 새마을지도자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2024년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한다. 먼저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새마을운동 활성화
[금요저널] 세종시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우리학교 자율형 건물번호판 만들기’에서 선정된 작품을 자율형 건물번호판으로 제작해 각 학교에 전달했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건물과 조화를 이루도록 최소 규격 이상으로 자유롭게 디자인한 건물번호판으로 현재 시 곳곳
[금요저널]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19일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연서면 일대와 우수마을기업 3곳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먼저 연서면 봉암리 너먼들녘 봉암배수장과 연서면 신대리 농가 등을 찾아 호우 대비 현장을 점검
[금요저널]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21일부터 23일까지 나성동 도시상징광장에서 도심 속 문화축제를 연다. 이번 문화축제는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의 도심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세종시가 지능형도시 및 선진행정 모델로 전 세계 공무원 대표단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상반기 세종시를 공식 방문한 해외 대표단은 전 세계 29개국 273명으로 이는 지난해 상반기 14개국 122명과 비교해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해
[금요저널] 세종시가 1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4 핵테온 세종’를 개최하며 사이버보안의 미래를 향해 큰 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행사 개막식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려대학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정보보호학회, 미국 실리
[금요저널] 세종시 연서면자율방재단이 여름철 호우 대비 예찰과 환경정비활동을 했다. 연서면자율방재단은 지난해 유례없는 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연서면의 하천 등을 중심으로 물빠짐, 퇴적물 등을 점검하고 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진재현 연서면자율방재단장은 “올
[금요저널] 세종시 반곡동주민자치회와 반곡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5일 개최한 주민총회 주민 투표결과 ‘2025 수루배와 새나루마을의 만남’ 행사 추진이 지난해에 이어 1위로 꼽혔다고 밝혔다. 반곡동과 집현동이 만나는 삼성천에서 마을 축제로 개최된 이번 주민총회는 지난
[금요저널] 세종시 바르게살기연서면위원회가 18일 봉암리 등에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와 면 관계자 등 20여명은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불법투기를 단속하고 생활폐기물 500ℓ를 수거했다.
[금요저널] 세종시 대평동행정복지센터가 18일 대평동통장협의회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명이 참여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도 빈터와 인도 주변에 불법투기 된 각종
[금요저널] 세종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에 반곡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반곡동·집현동 아파트관리사무소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아파트와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독거노인 고독사 방지 등을 위해 마련됐다. 상호 협력 체계
[금요저널] 시민의 119신고에 따라 신속하게 뇌졸중 환자를 구조한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이 지난 14일 소방청 주관 ‘상황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받았다. 세종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최소영 소방교는 지난해 10월 병원 예약 환자와 통
[금요저널] 세종시가 최근 경북 동해안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균이 검출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매년 5∼6월쯤 발생하기 시작해 8∼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주요 감염경로는 균에 오염된 해산물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17일 연서면 일원에서 화훼류 재배 청년 농업인과 미래 농업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번 청년농과의 간담회는 지난 4월 이후 청년농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화훼류 재배 청년농 등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