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시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강의실에서 ‘세종시 아이돌봄지원사업 종사자 소통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아이돌봄 종사자들이 올바른 소통 방식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18대 임원단 간담회에서 국정과제이자 균형발전의 주춧돌이 될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시도지사협의회 사무처의
[금요저널] 토닥토닥 나눈 고운 말, 꽃처럼 피어나 향기처럼 퍼진다!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세종여성플라자는 지난 17일 오후 2시 세종여성플라자 4층 이음에서 ‘세종 여성의 일과 미래를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세종특별자치시가 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보람동 호려울꿈어린이집으로부터 성금 61만 6,000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호려울꿈어린이집은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등에 사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일환으로 찾아가는 부강면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아세아제지가 1,000만 원, 성호팜스가 1,000만 원, 대훈농장·형제농장이 각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이 지난 17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종촌동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율방범대,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 등 단체가 나눔에 동참했다.또 세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이 1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역대 동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고운동의 발전 과정과 행정 경험을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고운동 행정의 변화 과정 △주요 지역 현안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금남면 소재 한 카페에서 ‘사랑나눔 일일찻집’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기부를 실천해 온 후원자들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금남면지사협의 주
[금요저널] 세종소방본부가 18일 본부장 집무실에서 ‘제2회 구급대원 최고 영예상’ 시상식을 열고,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헌신한 우수 구급대원을 선정해 포상했다.구급대원 최고 영예상은 현장 대원의 구급활동 전문성과 사명감을 높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18일 16개 농가와 함께 2025년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추진한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평가회를 개최했다.해당 사업은 무거운 중량물 취급과 반복적인 허리 굽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18일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서 원예분야 농업 단체장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원예분야 사업 지원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세종시의 2026년 원예분야 지원 방향을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18일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로부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받았다.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김현주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본부장, 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기부금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개최한 ‘2025 세종시 인권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맞아 마련됐으며, 돌봄과 인권을 주제로 다양한 돌봄 관계를 공동체적 가치 속 인권의 관점에서
[금요저널] 세종시가 직원들이 제안한 내년도 신규 시책 아이디어 가운데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 활성화 제안을 최종 1위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지난 17일 여민실에서 직급과 이름을 모두 가린 채 정책의 참신성과 완성도로만 시책 아이디어를 겨루는 ‘아리아리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