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형준 시장은 오늘 오전 10시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공동체 조성과 부산 미래 발전을 이끌어 갈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삼성중공업 부산 R&D 센터'를 전격 방문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설 명절 연휴를 전환 국면으로 삼아,
[금요저널] 부산시는 2023년부터 추진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2월부터 주요 교차로를 대상으로 '스마트 교통신호 운영시스템'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국토교통부 국고보조금을 확보해 추진한 총사업비 65억원의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으
[금요저널] 부산시는 2025년 '외국인 유학생 유치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유학생의 유치-교육-취업-정주의 원스톱 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간다고 밝혔다. 시는 '유학하기 좋은 도시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이라는 비전 아래, 올해 전략을 '원스톱 지원
[금요저널] “혼자 고민하지 말고 용기내어 상담센터의 문을 두드리세요” 부산시는 18~39세 부산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을 통해 일대일 맞춤형 재무 상담, 채무조정 및 연체 예방 비용지원, 찾아가는 경제교육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부산시는 설 연휴 전후 2주간의 비상응급 대응 주간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휴일 진료 공백에 따른 시민들의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 응급진료 대책에는 △응급진료체계를 점검하고 시민
[금요저널] 부산시는 독감, 코로나19 바이러스 등 호흡기 감염병이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대유행하고 있어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외래환자 1천 명당 호흡기 감염병 환자 발생 수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디자인진흥원과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디자인산업 육성을 목표로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기업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디자인 지원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디자인산업'은 광범위성과 융합성을 특징으로 산업 전반에 광범위하게 적용되
[금요저널] 박형준 시장은 오는 27일 임시 공휴일 지정에 따른 최장 9일의 황금 설 연휴를 맞아, 부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부산에서 특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맞춤형 특화 대책을 직접 챙긴다. 박 시장은 오늘 오후 2시 설 연휴 기간 관광·문화 부문을
[금요저널] 부산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의료급여 재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의료급여 부문에서 합리적인 예산 관리를 위해 노력한 부산시 의료급여 행정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결과
[금요저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하천 생태 가이드북 '부산 지방하천의 생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하천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하천 생물에 관심이 있는 학생 등 시민들에게 부산 하천의 생태환경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매년 하천생태환경
[금요저널] 부산시는 부산시민과 귀성객들이 풍요롭고 활기찬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 종합대책은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등 엄중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일상을 활기차게 영위해 나갈 수 있도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인 '비짓부산패스'가 출시 이후 누적 31만 매 판매, 무료 가맹점 누적 이용 횟수는 165만 회로 부산 여행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2023년 2월 출시된 ‘비짓부산패스’는 지난해 연말까지 누적 31
[금요저널] 부산시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최근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210개 장관감염증 표본감시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신고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올해 2주 차 372명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도모헌에서 ‘2024년도 음식문화개선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대회는 지난해 추진된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시가 ‘글로벌 미식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올해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16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