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미술관은 허윤희 개인전 ‘가득찬 빔’과 연계해 전시 공간에서 요가와 감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아침요가: 가득찬 빔’을 2월 11일 13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2·3전시실에서 운영한다.‘아침요가: 가득찬 빔’은 매일 해돋이를 바라보며 화폭에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정길무용단, 대구 비르투오조 챔버 2개 단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공연예술 분야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금요저널]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 2026 생활문화육성지원사업 ‘우리동네 생활문화’에 참여할 생활문화 공간 및 연계 기획단체를 공개 모집한다.‘우리동네 생활문화’는 지역 내 새로운 생활문화 공간을 발굴하고 생활문화 기획 프로그램 운영을 통
[금요저널] 대구광역시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2일 스타벅스 대구종로점에서 ‘2026년 설 명절 지원사업’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다짐하고 공직선거법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월 3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찾아가는 공직선거법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시, 의회, 구·군 공무원 등 200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월 3일 오전 11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천일테크윈㈜, ㈜대원에스디와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신규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두 기업은 대구국가산업단지 2단계 구역에 총 295억원을 투자해 올해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며 총 46명을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물가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월 3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유통업체와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민관합동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한다.이날 회의에는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026년도 신규공무원 채용규모를 771명으로 확정하고 직급별 선발인원과 시험 일정, 시험제도 변경사항 등 세부 시험계획을 2월 2일 발표했다.올해 대구시 신규공무원 선발인원은 △7급 14명 △8·9급 743명 △연구·지도직 14명 등 26개
[금요저널] 대구교통공사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와 협력해 AI 기술을 활용한 ‘상수도 계량기 원격검침 기반 누수 조기발견 시스템’구축에 나섰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철 역사 내 상수도 누수를 보다 신속히 파악하고 물 낭비를 줄여 효율적인 시설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이
[금요저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대구복합문화센터에서 1월 29일 지역 내 성인 및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동구 혁신도시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하기협동조합과 연계해 기획됐다.개인별 체
[금요저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 및 서부사업처는 합동으로 협력업체의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공단 정책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공단-파트너 기업 간 소통간담회를 실시하고 청렴실천 및 갑질근절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공단과 파트너 기업 간 상호 이해를 높이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월 2일 오후 1시 30분, 구 중앙파출소 앞 사랑의 온도탑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홍식 회장과 임직원, 운영위원, 대구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 나눔캠페인’폐막식을 갖고 시민과 함께한 62일간의 행복한 동행을 마무리했
[금요저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교육팀은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추진계획을 1월 30일 진흥원 누리집에 공개했다.2026년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은 총 4개로 △꿈다락 예술학교 △생애전환 예술학교 △찾아가는 예술교육 △문화예술교육사
[금요저널]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정보를 보다 체계적·효과적으로 제공하고 국내외 참가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홍보 채널을 확대 운영한다.조직위는 대회 준비 단계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중심으로 온라인 홍보를 이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