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공영자전거 ‘타슈’의 고의적인 파손과 개인 점유 등 사유화 행위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타슈 이용자 인식 개선 홍보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타슈 이용이 늘면서 일부 이용자가 자전거를 고의로 파손하거나 특정 장소에 장기간 보관
[금요저널] 대전시는 9일 시청 주차장 일원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와 함께 ‘추석맞이 귀향길 차량점검 및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을 앞두고 차량 안전 점검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
[금요저널] 대전전세피해지원센터는 대한변협법률구조재단과 협력해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이 받지 못한 ‘불확지공탁금’회수와 권리구제에 나섰다.복잡한 법적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를 조기에 찾아내고 유관기관과 협업해 실질적인 권리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돕기 위해서다.센터는
[금요저널] 대전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추석 연휴 4일간 귀성객과 여행객의 이동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자치구와 함께 교통대책
[금요저널] 대전시는 9월 1일 온통대전 2.0 재개에 이어 시민의 일상 속 실천을 혜택으로 돌려주는 ‘보람마일리지’를 9월 10일부터 시범 운영한다.보람마일리지는 걷기와 출석 체크,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참여 활동에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서비스다.적립한 마일리지
[금요저널] 대전시는 9월 8일 시청 응접실에서 이철수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이사장과 면담을 갖고 학교법인 한국폴리텍의 대전 이전과 미래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면담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철수 이사장을 비롯해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및 한국폴리텍
[금요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8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추석 연휴 대비 온통대전을 통한 민생경제 활성화 등 시민 편의 및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지난 1일 새롭게 출범한 온통대전2.0은 출시 일주일 만에 4천여명의 신규 가입 회원수를 기록했다.또한
[금요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사)대전평생교육사협회와 함께 우리 지역의 평생교육 교강사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9월 7일부터 17일까지 평생교육 교강사 및 종사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참여 대상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민간·공공 평생교육 교강사 및
[금요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대전온배움’에서 온배움 커피페스타 수강신청 이벤트를 오는 10월 16일까지 진행한다.대전온배움은 11개 분야의 760여개 다양한 강좌를 무료로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이다.참여 방법은 신규회원과 기
[금요저널] 대전시는 8일 민인홍 충남대학교 교수를 대전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민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임기는 3년이다.대전시는 시설관리공단 임원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민 이사장을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민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6 대전시소 주제 발굴 공모’에서 선정한 시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행 방안을 마련할 ‘2026 대전시소 서포터즈, 모두이음 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두이음 메이트’는 시민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정책으로 다듬고 시민의 참여와 정
[금요저널] 대전시는 인공지능과 가상 모형 기술을 결합해 도시 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9월 8일 카이스트, 웨이버스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 기업·기관과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연구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반의
[금요저널] 대전시는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구축한 ‘긴급차량 접근 정보 알림 서비스’ 가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우수사례로 선정된 서비스는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자동차가 출동할 때 인근
[금요저널]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9월 19일 오후 2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가곡시리즈Ⅲ ‘노래로 보내는 편지’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대표 연가곡을 비롯해 영어로 번역한 한국가곡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