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립미술관은 9월 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열린수장고 기획전시실에서 성민우 작가 기획전 ‘풀의 시간’을 개최한다.‘풀의 시간’은 성민우 작가가 20여 년간 길가와 빈터, 하천변과 들판에서 흔히 만나는 풀을 그리며 구축해 온 작업 세계를 살펴보는 전시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역 소기업과 비영리단체 등의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6일부터 9월 16일까지 ‘2026년 제2차 홍보매체 이용 대상’을 공개 모집한다.‘홍보매체 이용사업’은 광고가 필요한 지역 사업체와 단체에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를 무료로 개방해 홍보 기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꿈순이를 형상화한 높이 약 13m의 초대형 야간 공기조형물을 8월부터 11월까지 갑천생태호수공원과 한밭수목원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시민에게 친숙한 꿈씨패밀리와 대전의 야간경관을 결합해 새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 요인을 미리 살피고 시민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8월 26일부터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5년간 전국 추석 연휴 기간에는 총 2695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의 주문 접수를 26일부터 시작하고 28일부터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순차적으로 배송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임산부 가정의 건강한 식생
[금요저널] 대전시는 민선 9기 대전광역시장 선거공보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2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정책
[금요저널] 대전시는 24일 민선9기 비전과 방향을 구체화한 7개 분야 77개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 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허태정 대전시장은 24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8조 8489억원 상당 77개 공약사업에 대해 집중 점검하며 민생 회복, 미래 성장 동력
[금요저널] 대전시는 도시미관 향상과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물 4개소를 ‘2026년 제28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1989년 첫 시상 이후 이어져 온 대전시 건축상은 매년 우수 건축물을 선정·시상하며 지역 건축문화 발전을 이끌어
[금요저널] 대전시립합창단은 9월 4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유럽 순회공연에서 선보일 연주 프로그램을 미리 소개하는 제177회 정기연주회 ‘2026 유럽투어 프리뷰 콘서트’를 개최한다.창단 45년을 맞은 대전시립합창단은 빈프리트 톨 예술감독 겸
[금요저널] 대전시는 25일 오후 2시 시청 3층 대강당에서 지역 재난 예방과 대응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자율방재단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자율방재단 안전대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자율방재단은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민간 방재조직이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25일 시청을 방문한 얀 반 자넨 네덜란드 헤이그시장 일행과 면담을 갖고 허태정 대전시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양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면담에서 대전시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중심도시로서 추진하고 있는 첨단산업 육성과 국제 과학기술 네트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한민국 첨단 국방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방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지정 필요성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를 2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9월 특화단지 입지 지정 최종 결과 발표를 앞두고 대전의 국방산업 경쟁력을
[금요저널] 대전시는 24일 민선9기 비전과 방향을 구체화한 7개 분야 77개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 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허태정 대전시장은 24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8조 8489억원 상당 77개 공약사업에 대해 집중 점검하며 민생 회복, 미래 성장 동력
[금요저널] 한밭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작가와의 만남, 독서왕 선정, 인문학 강연,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9월 17일 오전 10시에는 우석대 객원교수이자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인 강원국 작가를 초청해 ‘말과 글로 성장하는 삶: 말 잘하고 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