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광역시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19일부터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역량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대전평생교육이용권 우수이용자를 모집한다.9월 30일까지 평생교육이용권을 30만원 이상 사용한 시민들은 ‘우수이용자’ 선정 자격이 주어지며
[금요저널]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은 25일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열리는 ‘동물사랑 큰잔치’에 맞춰 ‘찾아가는 반려동물 이동검진센터’를 운영한다.이번 이동검진센터는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건강을 함께 지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람과 동물 사이에 전파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 5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쿠 등 민간사업자와 19일부터 관내 5개 구역을 대상으로‘공유킥보드 및 공유자전거 지정주차구역‘시범 운영을 시작한다.이번 시범사업은 공유 모빌리티 이용 후 정해진 장소에 주차하도록 유도해 보행자와 교통약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질서 있는 주차문화를
[금요저널] 대전시의 최초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시마네현 오다시 대표단이 대전을 방문했다.다케다 유코 오다시 교육감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19일 오전 박연병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예방해 오다시장의 친서를 전달하고 양 도시의 교류와 협력,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
[금요저널] 대전시는 인구감소 대응책으로 추진중인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동구가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상대적으로 공공 실내 놀이시설이 부족했던 동구 지역의 영유아 양육환경이 개선
[금요저널] 대전시는 온통대전의 주요 서비스인 보람마일리지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운영기준을 개선하고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보람마일리지는 걷기, 출석체크, 대중교통 이용, 공공시설 방문 등 일상 속 활동에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적립한 마일리지를 온통대전 가맹점에서
[금요저널] 대전시는 기부자들의 뜻을 모아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투입할 ‘2027년도 고향사랑기금사업’6개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시는 ‘대전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6억 7950만원 규모의 6개 기금사업을 선정했다.특
[금요저널] 대전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6 대전콘텐츠페어’를 개최한다.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관광공사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공캐릭터, 기능성게임, 서브컬처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시·체험·공연과 비즈
[금요저널] 충청권 4개 시도와 고용노동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6일 ‘2026 내일이음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했다.대전 지역에서는 바이오와 모빌리티 기업 12개사가 참여했다.대전시 관계자는 “충청권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뜻을 함께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16일 대전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서비스’의 인지도 향상과 가입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기존 구급 중심의 119안심콜 서비스를 넘어 화재 대피, 침수 구조 등 다양한 재난 상황으로 활용 범
[금요저널] 대전시는 25일 시청 남문광장 앞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수의사회, 충남대학교 수의학과 학생회와 공동으로 ‘동물사랑 큰잔치’를 개최한다.‘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견강 프로젝트’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민·관·학이 함께 협력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금요저널] 세계 상이군인들의 국제 체육대회인 '인빅터스 게임 대전 2029'의 서막을 알리는 개최 선포식이 17일 한밭수목원에서 개최됐다.대전시와 국가보훈부는 이날 선포식을 통해 전 세계 상이군인과 가족, 국민이 함께하는 화합과 치유의 장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
[금요저널] 대전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6 대전콘텐츠페어’를 개최한다.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관광공사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공캐릭터, 기능성게임, 서브컬처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시·체험·공연과 비즈
[금요저널] 충청권 4개 시도와 고용노동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6일 ‘2026 내일이음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했다.대전 지역에서는 바이오와 모빌리티 기업 12개사가 참여했다.대전시 관계자는 “충청권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뜻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