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전국 최고 수준의 물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전시는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난 26일 열린 ‘제33회 물 관리 심포지엄’에서 신영욱 상수도사업본부 송촌정수사업소 정수 팀장이 ‘물관리 달인’ 으로 김기태 주무관
[금요저널] 대전시는 식중독 사고가 빈발하는 시기를 맞아 신속한 보고 체계 구축과 철저한 대응 태세 유지를 위해 3월 1일부터 식중독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시는 10월 31일까지 ‘식중독 비상근무 상황실’을 운영하며 평일은 오후 8시까지, 공휴일은 오전 10시부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5년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3월부터 시설물 안전 점검 및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및 관련 규정에 근거해 마련됐으며 △관리주체의 주요 의
[금요저널] 대전시는 노후 운행경유차와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2억원을 투입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규모는 총 63대로 대전광역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62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4년도 대전형 노사상생모델‘좋은 일터’조성사업에 참여한 21개 기업 중 약속 사항 이행 실적이 우수한 16개 기업을 우수 인증기업으로 선정했다. 인증기업은 1그룹 △충무타올 △㈜제이오텍 △㈜컨텍△㈜에너넷 등 4개 사, 2그룹은 △㈜새암정보기
[금요저널] 대전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30년까지 ‘대전형 청년주택’ 2만호를 공급한다. 현재까지 6,306호를 공급 완료했으며 2026년까지 1만 호 공급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에는 낭
[금요저널] 대전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와 첨단산업과의 협력확대를 위한 ‘대전첨단뿌리산업협의체’ 가 26일 공식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김현종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장을 비롯해 뿌리기업 대표, 연구기관 및 학계 관계자 등 뿌리산
[금요저널] ㈜만풍농업회사법인 떡미당 윤석중 대표가 26일 대전시청을 방문하고 2000만원 상당의 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를 통해 5개구 지체장애인협회 및 대한사회복지원 무료급식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
[금요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급변하는 치안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5일 ‘제2기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초등학교 내 안전을 위한 교내 순찰을 수행하며 위험을 감지하는 순찰봇 배치와 노인들의 정보
[금요저널] 대전시는 봄 나들이철을 맞아 3월부터 4월까지 시민 건강과 생활안전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행락지 주변 음식점 및 공중위생업소 불법 영업 행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등을 중점 단속한다. 먼저, 수사1팀은 행락지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하수 수질검사 실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24시간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인‘일상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택구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황경아 대전시의회 부의장, 모두순 보건복지부 장애인서비스과장, 장애인시설 및 기
[금요저널] 대전시가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미래 공원녹지 청사진을 시민들과 공유한다. 오는 28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2030 대전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 대전시는 기존 공원
[금요저널] 26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주재로 청년도전성장직장적응 지원사업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 김도형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을 비롯해 동구, 서구 담당 국장, 사업별 운영기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
[금요저널]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개발한 디지털 트윈 기반의 실감형 소방훈련 콘텐츠로 3건의 지식재산권을 획득했다. 첨단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훈련 시스템으로 소방안전 훈련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다. 이번에 등록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