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25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LH와의 협력사업 추진 활성화를 위한 전략회의를 열고 소제지구 주거환경개선 등 19개 사업의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영준 대전시 도시주택국장과 이준식 LH 대전충남지역본부 건설사업처장,
[금요저널] 대전시와 한국신용데이터는 25일 대전시청에서 제4인터넷전문은행인 ‘한국소호은행’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금융산업 혁신 및 지역포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제4인터넷전문은행인‘한국소호은행’본사와 핵심 금융 인프라를 대전에 설립
[금요저널]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소통분과는 25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행정 통합 홍보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창기 민간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소통분과 위원, 양 시·도 홍보부서와 관계부서 직원 등이
[금요저널] 대전시는 25일 근현대사 전시관에서 현업부서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매년 오후 4시간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교육으로 관리감독자의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
[금요저널] 대전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새해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시는 25일 농협중앙회 서울본부에서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과 현장 모금 행사를 개최하고 대전의 대표 빵과 백미를 답례품으로 제공하며 기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농협중앙회 대전본
[금요저널] 대전시 나도·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25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GB 규제혁신 방안으로 추진한 지역전략사업 첫 수혜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2월 민생토론회에서 지역전략사업이 처음 발표된 이후, 4월 국토교통부 훈령 개정을 거쳐 5월 지자체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5일 오전 대전시에서 주최하고 대전청년내일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대전시 청소년 진로멘토링 캠프’에 참석해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장우 시장은 “우리 대전은 서울과 수도권을 뛰어넘을 무한한 가
[금요저널] 대전시는 시민과 소통하는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해‘2025 대전시소 주제발굴 공모’를 2월 21일부터 3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시민이 직접 공공문제를 발굴하고 실행팀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실험의 첫 단계로 시민 주도 정책
[금요저널] 대전시는 청렴 실천 의지를 담아 반부패 청렴 캐릭터 ‘청렴한 꿈돌이, 청꿈이’를 공개했다. 기존 대전시 마스코트 ‘꿈돌이’에 부패를 적발하고 척결하는 ‘암행어사’콘셉트를 더해 누구에게나 친숙하게 밝은 이미지로 만들었다. ‘청꿈이’는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
[금요저널] 대전시가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5년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에서 대전 대덕구 오정동, 미호동 등 5개소가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3억 7,500만원을 확보했다. 산림청은 지난해 11월 1차 서면 평가 및 12월 현장평가를 거쳐 대전 대덕구를 포
[금요저널]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시회는 24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주택관리사 450명을 대상으로 ‘2025년 1분기 정기 직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의 전문성 강화와 최신 법규 및 주거환경 변화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장우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24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시민 체감형 정책’인 하천 정비사업과 주차 문제 해소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련해“소제동의 경우 주차장이 부족한데, 동구청과 상의해 여러 개선책 방안을 마련해 달라”며“결
[금요저널] 대전시가 지난 5일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한 데 이어 이번엔 청년들의 학업 지속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24년 발생한 학자금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대학교 또는 대
[금요저널]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오는 26일 오후 4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별관 2층 강당에서 “문학나눔 작가지원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4년 문학나눔 선정작 보유작가를 초청해 대담을 나누는 자리로 시민들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한국문학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