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는 21일 대전광역시 재난대응거점센터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열고 한 해의 활동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활동에 대한 경과보고와 함께 자연 재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 계절별 캠페인, 자율방재단
[금요저널] 대전시가 민생경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물가, 고금리,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 한계에 직면한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신속한 지원에 나선다. 이에 따라 총사업비 437억 3천만원 중 시비 분담금 351억 1천만원 규모의 긴급 지원금을 원포인트 1회 추가경정
[금요저널] 자동차 등록번호판 봉인제도가 21일부터 폐지된다. 1962년 도입된 봉인제도는 자동차 등록번호판의 도난 및 위·변조 방지 등을 목적으로 시행해 왔다. 최근 기술 발달로 인해 그 실효성이 낮아졌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봉인 발급 및 재발급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0년 12월 착공한 명암 근린공원 조성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3월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2009년 6월 공원녹지기본계획 반영을 시작으로 16년간의 사업 추진 끝에 완공된 것이다. 그간 총사업비 289억원이 투입돼 도심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산불 진화 훈련을 시행한다. 이번 훈련은 소방서 구청, 의용소방대 등 산불 대응 유관 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며 원인 불명의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실전 대응 훈련을 펼친다. 훈련 과
[금요저널] 대전 한밭도서관이 부모와 자녀 간이 소통을 강화하고 맞춤형 학습 코칭을 지원하는 ‘MBTI 우리 가족 소통 레벨U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MBTI 성격 유형 검사를 활용해 부모가 자녀의 성향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대화법과 학습 지도 방법을 익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1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지방정부연합 회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UCLG WORLD 회장단과 사무총장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지방정부 협력 강화 및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올해 10월부터 1년간 회장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23일 열리는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협업한 새로운 ‘꿈돌이 굿즈’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굿즈는 대전시, 하나금융축구단, 대전관광공사,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올해 초 체결한 공동 브랜딩 업무협약의 첫 번째 성과로 지역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24일부터 자동차 운행을 줄여 주행거리를 감축하는 시민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5년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 5,207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매년 신청을 통해 자동차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연말에 최소
[금요저널] 대전시는 19일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노후 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 를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 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계
[금요저널] 대전시가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소상공인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1,084억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지원책을 강화하는 데 이어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한 ‘2025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따라 ‘2025년 소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19일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의용소방대 교관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의용소방대 교관들의 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의용소방대 교관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중심
[금요저널] 대전시는 19일 지역 내 공공기관 및 공공보건의료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2025년 제1차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인력 교육’을 개최했다.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관한 이날 교육에는 대전시, 관내 보건소·공공의료기관·공공보건의료
[금요저널] 대전조차장이 정부의 철도입체화 통합개발 1차 사업으로 선정됐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경기 보완 방안”에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