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건축물 설계기준’을 새롭게 마련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 설계기준 개정안은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건축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지하층 건축 기준’을 대폭
[금요저널] 대전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지역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전시는 14일 호텔ICC에서 이택구 정무경제과학부시장과 민선 8기 대전시 정책자문단 위원, 대전충남 행정통합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13일 오전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충남지역 중견 언론인들의 모임인 목요언론인클럽 회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시정 현안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이날 간담회는 40여명의 목요언론인클럽 회원들이 참석했고 대전시 홍보영상 시청, 대화의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11일 서구 탄방동에 소재한 대형 건축공사장을 현장 방문해 △용접 등 화기 취급 시 화재 안전관리자 배치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관계자 안전교육 강화 등 화재 안전을 당부했다.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건축공사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12일 시즌 개막전을 앞둔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방문해 층별 소방시설 설치 상태를 확인하고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사용법을 설명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했다.
[금요저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 시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3월부터 소비가 증가하는 봄나물 등을 중점 수거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재래시장, 대형마트, 농산물 직매장 등에서 유통·판매되는 냉이, 달래, 참나물, 취나물,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5년에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그간 시는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정책 전담 기관인 ‘대전청년내일재단’과 협력해 기존 운영
[금요저널] 대전시가 국내최초로 추진하는 신교통수단 시범사업과 관련, 차량도입 및 노선설계, 기반시설 구축, 운영준비, 개통까지 단계별 현안해결방안 모색에 본격 착수했다. 대전시는 신교통수단 시범사업이 지난 1월, 국토교통부 모빌리티혁신위원회의 규제 실증특례를 통과함
[금요저널] 대전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고 서남부 지역의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13일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개발계획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이번 개발계획은 도시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체육 인프라 구축과 함께 부족한 임대주택을 확충하기 위한 미래
[금요저널] 대전시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과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손을 맞잡았다. 12일 체결된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는 피해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하고 LH의 주거지원 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LH는 피해
[금요저널] 대전시는 12일 대전시청에서 도시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대내외 시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배우 ‘이필모’ 와 힙합 래퍼 ‘레디’를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 배우 이필모는 KBS 주말드라마‘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열연 중이며 ‘너는 내 운명’, ‘솔
[금요저널] 대전청년소상공인연합회 일류포럼이 12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지역 자립 준비 청년들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위해 140만원 상당의 이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은 이장우 대전시장, 김용환 일류포럼 회장과 회원 8명, 양승연 대전광역시자립지원전담기관장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대전시는 청소년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한밭도서관과 각 구청 16개 공공도서관을 통해‘미래산업 진로 탐색 독서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한다. 독서아카데미는 대전시가 지난해 2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청소년의 독서교육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프로그
[금요저널] 대전시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친환경 건설기계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전기 굴착기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3대의 전기 굴착기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하며 차종에 따라 최소 940만원에서 최대 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