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립중고등학교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가 10월 1일부터 2027학년도 신입생을 무시험 전형으로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대전시립중고등학교는 대전광역시, 대전시교육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협력해 운영하는
[금요저널] 대전시는 22일 노동자 대표, 경영자 대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전시 생활임금 위원회 에서 2027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 2630원으로 결정했다.특히 이번 생활임금은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동일한 금액을 적용하기 위해 공동으로 마련한 것으로 시·구
[금요저널] 대전시 유형문화유산인 송자대전판의 제작 경위를 새롭게 밝혀줄 중요한 고문서가 발견됐다.대전시립박물관은 최근 지역의 한 수집가로부터 ‘송자대전중간소 망첩’과 그 피봉 2점을 기증받았다.이번에 발견된 망첩은 계축년 9월 15일 즉 1913년에 작성된 문서로
[금요저널] 대전시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사업장의 환경관리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시·구 합동점검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대전시와 5개 자치구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배출시설 설치 사업장 71개소를 대상
[금요저널] 대전시는 ‘빵’을 대표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 빵을 매개로 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대전시는 ‘대한민국 빵번지 대전’브랜드 확산을 위해 올 하반기 대전 트래블라운지 분소 개소, ‘빵시투어’, 체험·할인 프로모션‘빵갑습니다’를 추진한다.이번 프로모션에
[금요저널] 대전시는 동절기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를 맞아 쾌적한 도심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환경오염 행위를 예방·감시하기 위해 ‘미세먼지 불법배출 민간환경감시단’16명을 채용한다.민간환경감시단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운영하며 지역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금요저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0월 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단원들의 뛰어난 기량과 개성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DPO 클로즈업 2’를 개최한다.올해 두 번째 무대는 튜바 연주자 김태희가 리더를 맡아 대전시향 단원들과 함께 튜바를 중
[금요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30일 오전 11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2026 시즌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의 하반기 첫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우·아·한’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만날 수 있는 오전 국악 음악회다.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기획해 국악의 대중화
[금요저널] 대전시립무용단은 10월 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신무실록’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재치 있는 입담과 친근한 진행자 진옥섭이 진행을 맡아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전한다.신무실록은 ‘춤의 시간을 기록하다’라는 뜻으로
[금요저널] 대전시는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7일까지 ‘추석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집중 추진한다.대전시는 추석 명절 연휴에 앞서 자치구별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특히 귀성객이 몰리는 역, 터미널 등 다
[금요저널] 대전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도매시장법인은 추석 당일인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매 업무를 중단하고 휴장에 들어간다.경매 업무는 28일부터 일괄 재개되는데, 중도매인 점포는 경매 업무 중단 기간에도 자율적으로 운영된다.단, 수산부류의 경우 명절 기간
[금요저널] 대전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추석 연휴 식중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건설공사 3공구 추진에 따라 현재 오정동 농수산시장 및 중리네거리 일원에서 시행 중인 한밭대로 부분통제에 이어 30일부터 증산도 교육문화회관부터 중리지구대 부근까지 한밭대로 일부 구간을 추가로 부분 통제에 들어간다.이번 추가
[금요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9월 23일 제8대 전명자 원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시민의 삶과 성장을 이끄는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전명자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식을 전달하는 곳을 넘어 사람과 사람이 만나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배움의 공간이 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