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상수도관 노후화 및 파열로 인한 누수, 탁수 등을 사전 예방하고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올해 282억원을 투입해 노후 상수도관 42.67km를 교체한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 지역의 노후 상수도관을 포함해 동구 9.32km, 중구 9.51
[금요저널]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는 4월 1일부터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차량 등록 신청을 할 수 있도록‘민원서식 QR코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동안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실에 부착된 신청서 작성 견본은 여러 사람이 활용하기에 한계가 있고 차량 신규·이전 등록신청
[금요저널] 대전시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제28회 대전광역시 환경상’수상후보자를 4월 26일까지 공모한다. 대전시 환경상은 대전지역의 환경보전과 개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공헌한 유공자를 널리 발굴·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환경의 중요성과 실천
[금요저널] 대전시는 6월까지 ‘2024년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말 기준 시와 5개 자치구의 총 체납액은 지방세 858억원, 세외수입이 814억원으로 총 1,672억원 규모다. 지방세 주요 체납 세목으로
[금요저널] 대전시는 석면 비산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철거비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7억 6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 172동, 비주택 17동 등 슬레이트 철거를 지원할 계획이다. 슬레이트는 석면을 10~15%
[금요저널] 대전시는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생활 지원을 위해 월 20만원씩 최대 12개월간 월세를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청년정책에 대한 전담·전문기관으로서 새롭게 출범한 대전청년내일재단을 통해 월세지원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청 조건은
[금요저널] 대전시는 2024년도 정기재산 공개 대상자 총 97명에 대한 재산변동 내용을 28일 관보 및 공보에 공개했다. 정기 재산등록의무자는‘공직자윤리법’제6조에 따라 2023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재산변동사항을 2024년 2월 말일까지 신고해야 한
[금요저널] 대전시는 27일 국내 태양광 기업의 초격차 기술 확보 지원을 위한 ‘태양광기업 공동활용 연구센터’를 준공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대전TP 등 주관·참여기관과 산·학·연 관계자
[금요저널] 대전시는 올해 청년창업가들이 창업 초기에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한‘청년창업지원카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청년창업가 290명을 선정해, 창업 초기 과정에서 필요한 간접사업비를 매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금요저널] 대전시립박물관은 두 번째 박물관 속 작은 전시‘근대의학’을 27일부터 5월 28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박물관 속 작은 전시’는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 내부에 있는 전시로 주요 기념일 행사와 관련된 유물 혹은 새롭게 기증·기탁 받
[금요저널] 대전시립무용단의 기획공연인 춤으로 그리는 동화 ‘옹고집전’이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서 펼쳐진다. 36개월 이상의 어린이들을 위한 무용극인 ‘춤으로 그리는 동화’는 익살스러운 안무와 구연동화가 어우러져 재미와 감동을 선
[금요저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2024년도 신학기를 맞아 지난 1월 2일부터 2개월간 만화카페 등 30여 곳을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벌여,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업체 3곳을 검찰에 송치했다. 위반 내용은 청소년유해매체물에 대해 청소년 유해표시를 하지 않고 만화카페
[금요저널] 대전시가 추진 중인 신규 산업단지 535만 평 조성계획이 본궤도에 올랐다. 대전시는 첨단 전략산업 육성을 통한 일류경제 도시 실현을 위해 경제발전에 초석이 될 신규 산업단지 5개소를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규 산업단지 예정지는 ▲동구 판암IC
[금요저널] 대전시는 지난 23일 세 번째 대전시소 O2O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모두의 놀이터’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윤소영 전문가는 문화예술 분야의 전반적인 흐름을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닌 우리 삶 속에서 지속적으로 향유할 수 있느냐에 초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