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장애인·고령자·임산부 등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2024년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확충 등 18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말 기준 대전지역 교통약자는 46만 835명으로 전년 대비 4,7
[금요저널] 대전의 첫 청사건물로 높은 문화재적 가치를 지닌 옛 대전부청사가 대전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다. 대전시는 1월 31일 옛 대전부청사 소유주와 매입계약을 전격 체결했다. 1972년 사유재산이 된 후 52년 만이다. 옛 대전부청사는 1937년 준공된 건물로
[금요저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7일부터 2월 16일까지 열흘간 행복농장 참가자 110세대를 모집한다. 행복농장은 총 110구획으로 20㎡ 45구획, 10㎡ 65구획으로 구분해 분양하며 대전시에 주소를 둔 성인이라면 누구나 2월 7일 10시부터 2월 16일 오후
[금요저널]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9일부터 2월 23일까지 제16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접수한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대전의 농업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전문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는 교육과정으로 농업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올해로 16기인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기오염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 보일러 보급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월 13일부터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에 착수한다. 지원 대상은 2024년에 설치된 보일러이며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
[금요저널] 대전시는 올해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생활안정을 돕고 자립할 수 있도록 사회보장 수준을 대폭 확대 지원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생계급여 선정 기준 중위소득과 주거급여가 상향되면서 생계급여의 경우 4인 가구 기준 2023년 162만원에서
[금요저널] 대전시는 침수 위험이 높은 11개 지하차도에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대전은 갑천, 유등천, 대전천의 3대 국가하천과 그 지류를 구성하는 지방하천들이 도심을 관통하고 있어, 하천 범람으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 예방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금요저널] 대전시 경제성장률이 서울과 경기는 물론 전국 평균을 웃도는 4.5%를 기록하며 최근 10년 내 최대 성장률을 나타난 데 대해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시라는 자긍심과 사기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의 성장 배
[금요저널] 대전시는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의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적용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사업장 10개소를 선정해‘민간사업장 안전보건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민간사업장 안전보건 컨설팅’은 상시 근로자수 5인 이
[금요저널] 대전시는 봄철 산불예방 및 진화에 대한 유관기관 공동대응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봄철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34개 유관기관 및 단체, 산불 관련부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방지대책에 대한 설명,
[금요저널] 대전시는 전국 최초 중구 대흥동 지역의 공실 건물을 활용한 스마트팜 기술 연구형 ‘대전팜’을 개장했다. 6일 대전팜 개장식에는 이장우 시장, 이동한 중구 부구청장, 농림축산식품부 이정삼 스마트농업정책과장, 관계 전문가,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개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8일부터 13일까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발생한 화재는 총 37건으로 사망 2명, 부상 2명이 발생했고 1억 7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민들이 안전한
[금요저널] 이장우 시장의 선거공약이자 민선 8기 100대 과제 중 하나인 제2대전문학관의 설계안이 확정됐다. 대전시는 지난 해 12월 제안공모를 실시, 제출된 12개의 제안서 중 이진오 건축가의 작품을 최우수작으로 선정, 올 초 실시설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진오
[금요저널] 대전시는 2월 29일부터 시내버스 66번, 1001번 노선을 조정 운행한다. 이번 노선조정은 대단지 주거단지 입주에 따른 이용객 변화를 반영함과 함께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서비스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거점시설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