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가 신뢰하는 청렴한 대전교육실현을 위한‘2024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3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22년에
[금요저널]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26일 계룡스파텔에서 개최된 ‘메인비즈협회 제48회 굿모닝CEO학습’에 참석해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장호종 부시장은 “메인비즈가 중소기업 스케일업, 혁신 성장에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금요저널] 대전시립미술관은 대전시립미술관 기획자 공모‘DMA 캠프 2024’의 참여 기획자 3인을 선정했다. ‘DMA 캠프 2024’의 첫 번째 전시로 한주옥 기획자의‘메신저의 신비한 결속’이 3월 26일부터 5월 19일까지 원도심에 위치한 대전창작센터 전관에서 개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2023년 소방행정종합평가에서 유성소방서를 최우수 관서로 선정하고 26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소방행정종합평가는 소방정책의 효율성과 책임성 제고를 위해 매년 소방 정책 전 분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유성소방서는 지난 1년간 소방행정 분야, 예
[금요저널] 대전시는 올해 대전형 코업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대학생 23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산학 협력을 통해 대학생에게 다양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전시가 캐나다 워털루대학교 코업 프로그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 카이스트와 함께 성장 잠재력을 지닌 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유치 및 코스닥 상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2024년 기업 상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업 상장 프로그램은 ▲지역 강소기업 투자연계 ▲IPO 관련 전문교육
[금요저널] 대전에서 유통되고 있는 일회용 종이컵 등 봄나들이 성수 위생용품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 소비가 증가하는 위생용품의 안전성 확인을 위해 지난 3월 5일부터 3월 22일까지 일회용 종이컵, 나무젓가락을 대상으로 기준·규격 검사
[금요저널] 대전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녹지대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대전로 대종로 옥천로 등 27개 노선의 월동보호책을 철거하고 3월 4일부터 대전역 서광장, 보라매공원, 서대전네거리 등 17개소에 봄꽃 식재를 추진 중이다. 지난 동절기 가로녹지대 수목
[금요저널] 대전시는 대전도시공사를 통해 대전지역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기존주택 매입임대' 청년 유형 150호를 매입한다. 대전시는 2023년부터 매년 150호씩 2030년까지 1,400호를 매입해 청년 등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매입한 154호 중 58
[금요저널] 대전시는 세계 최고 수준의 대덕특구 과학기술과 자원을 글로벌 경제플랫폼과 연계하기 위한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을 올해 9월 창립하고 세계 속의 일류 경제과학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지난 18일부터
[금요저널] 대전시는 봄철 식중독 사전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한 식중독 예방·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소통전담관리원은 음식점, 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위촉된 식중독 예방 홍보 전담인력으로 자치구별 2명씩 총 10명
[금요저널] 대전시는 26일 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다섯 번째 혁신기술교류회를 연다. 이번 주제는 ‘인공지능 헬스케어’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헬스케어 분야의 권위자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최재훈 박사가 발제를 맡았다. 최재훈 박사는 단순히 건
[금요저널] 대전시는 23일부터 4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에 나선다. 전국적으로 낮 최고기온이 섭씨 13~21도로 높아지는 등 산불위험지수가 상승한 데다 주말에는 외부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
[금요저널] 대전시는 3월 25일부터 4월 12일까지 3주간을‘과적차량 예방홍보 및 집중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국토관리청, 충남도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과적차량 예방홍보 및 단속에 나선다. 단속 대상은 도로법에 따라‘축하중 10톤을 초과하거나 총중량 40톤을 초과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