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는 17일 RISE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대학과의 간담회를 열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대학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간담회는 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각 대학 RISE사업단장 및 관계자 등 18명이
[금요저널] 대전시는 17일 한남대학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KT, 비케이비에너지, ㈜엠아르오디펜스와‘한남대 AX 클러스터 및 고성능 AI GPU 거점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AI 기술 경쟁이 격화됨에 따라 GPU 거점센터
[금요저널] 동대전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시민들을 위해 특별한 인문학 강연 「모네와 피카소보다 김환기와 구본웅이 더 좋아!」를 28일 15시에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원인 우진영 저자가 최근 출간한 책‘근대와 현대 예술 잇기’의 주요
[금요저널] 대전시는 치유의 숲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55번 신규 노선을 신설하고, 봉산동기점지 일대의 교통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급행2번 노선의 정차 정류장을 추가한다.이번 노선 신설은 1월 9일부터 도입되고 △치유의 숲 방문객의 접근성 향상 △프로그램 운영 일
[금요저널] 대전시는 공영자전거 ‘타슈’의 안전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숏폼 형식의 홍보영상을 제작했다.최근 타슈 이용이 증가로 안전사고나 부적절한 이용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이번 홍보영상은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사례 중심의 정보를 짧고 명확하게 전달
[금요저널] 한밭도서관은 그린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친환경 독서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18일 오후 2시 재개관 기념식을 개최한다.그린리모델링사업은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주요 정책사업
[금요저널] 대전시는 시민들이 공공청사를 이용하다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했을 때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2026년 영조물 배상공제 보상한도를 상향한다.영조물 배상공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소유․사용․관리하는 청사․복지시설․숙박시설 등 공공시설물의 관리 하자로 인하여
[금요저널] 대전시는 16일 하나은행과 하나카드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데이터 교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기 둔화와 소비환경 변화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놓인 소상공인에게 보다 정교한 지원정책을 제공하기 위
[금요저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아 국비 7억 5천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집행 성과와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
[금요저널] 대전시는 16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공동체 가치 확산에 기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제37회 대전광역시 문화상 수상자 4명을 선정해 시상했다.대전광역시 문화상은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시민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매년 수여되는 상
[금요저널] 대전는 16일 11시 선샤인호텔 2층 루비홀에서 ‘2025년 대전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1년 9월 사무국 설치 이후 처음 개최되는 성과보고회로, 2024년에 구성된 분과위원회가 추진한 2025년 활동성과와 대전형 협
[금요저널] 대전시는 16일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대전TP, 미래양자융합센터와 공동으로 ‘대전 양자․AI 융합 산업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양자기술과 인공지능이 결합해 산업 전반에 가져올 변화와 기회를 모색하고, 대전이 국가 차원의 ‘양자-AI 전략’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16일, 20년 이상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안전과 재난 대응에 힘써온 장기근속 퇴임 대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이날 수여식에서는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이 퇴임 대원 3명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대전 의용소방대 연합회원과 소방
[금요저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6일 자치경찰위원회 사무실에서 자치경찰시티즌 활동 우수 유공자 10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자치경찰시티즌은 시민의 직접참여를 활성화하는 등 자치경찰제 구현을 위해 구성한 명예 치안참여단으로, 올해 2월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제3기 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