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지난 18일 ‘인천권역 난임 임산부 심리 상담센터’와 민관 협력 기반의 심리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난임 환자의 60% 이상이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산모의 약 50%가 산후 우울감을 경험하는 등 정서적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춘천전통닭갈비 1호점’에서 관내 경로당 어르신 50여명을 초청해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겨울에 이어 올해 새봄맞이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8일 학산나눔재단 지정후원금을 활용해 관내 저소득층 한부모가족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 모자 부자가족 등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학산나눔재단에 모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1월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발굴한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착한 가게’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만수2동에서는 1월에만 3개 업체를 발굴했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청년 월세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인천형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각각 운영하며 연령 구간에 따라 지원대상이 구분된다.특히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19일 미추홀구청 소회의실에서 교통사고 감소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제1차 교통안전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이번 협의체에는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 기관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7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신기시장 사거리에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주민 서명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신기시장과 남부종합시장을 방문한 주민과 상인들에게 해사법원 유치의 필요성을 알리고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한 2026 인천향교 ‘별빛 작은 음악회’의 첫 번째 공연이 지난 18일 인천향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음악회는 국가유산청과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하며 인천광역시가 후원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활기찬 봄을 맞아 ‘화사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초화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봄맞이 화사한 등하굣길 조성’행사는 주민자치회 자체 시책 사업이다.수년 전 화단을 조성한 이후, 매년 정기적인 초화 식재와 관리를 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부 추경에 경기도가 가장 빠르게 선제적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추가경정예산 추진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해 "불과 몇 개월 전 세수 감소를 이유로 복지예산을 대폭 삭감해놓고 이제 와 민생을 내세운 추경을 추진하는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8일 남부청사에서 넥슨재단과 경기공유학교 기반 청소년 코딩 역량 강화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넥슨재단의 코딩 플랫폼과 전문 인력 등의 교육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지역과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최근 논란이 되는 ‘신청사건립사업’사업비 증액 문제에 대해 구민들에게 사실을 전달하고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신청사건립사업 협약서’및 ‘세부약정서’일부 조항과 ‘건축허가서’를 공개하고 사업비에 대해 설명했다.지난 3월 4일 민주당 일부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주민 서명운동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해사법원 유치의 필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용현2동 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7일 관내 불법 분양 현수막 난립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미관 개선 및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주요 분양 현수막 게시업체 6곳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공공 게시 시설 이용 안내 현수막 게시 금지 과태료 즉시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