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남동소래아트홀이 대표 상설프로그램 ‘마티네콘서트 마실’ 6월 공연으로 미셸 공드리의 영상을 재즈 음악으로 만나는 시간‘시네마 재즈 스케이프’를 29일 오전 11시에 소래극장에서 개최한다. ‘시네마 재즈 스케이프’는 창조적인 영상미로 전 세계의 팬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동복지시설 운영의 투명성·정확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외부전문 강사를 초빙해 재무·회계 관리 보조금 지출 실무 후
[금요저널] 민선 8기 박종효 남동구청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15일 남동 다목적 실내체육관 2층에 마련한 사무실에서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인수위는 4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윤성 위원장과 전) 인천 유시티 대표 이인우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산업·경제·교통 문화·
[금요저널] 인천 서구 석남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석남체육공원에서 제1회 웃우물 벼룩시장과 투명페트병 수거 사업을 함께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석남1동 주민자치회 자치사업으로 벼룩시장을 통해 나에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교환함으로써 자원순환에
[금요저널] 대전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지역균형 뉴딜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행안부의 지역균형 뉴딜 계획 발표 이후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된 것으로 기반 구축 성과 창출 확산 및 국민체감 등 전 분야 평가 결과 대전시가 타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13일 동원로엑스 경인지사로부터 이웃돕기를 위한 참치, 햄, 죽 등 100만원 상당 식료품 세트 1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종원 관리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돼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
[금요저널] 서구문화재단이 ‘생태와 도시, 자연과 인간이 만나는 미술공간’을 표방하는 정서진아트큐브에서 2022년 두 번째 기획전시 ‘생태학 연구소 JAC 2022: 피어나다’를 오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개최한다. 서구문화재단이 오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금요저널] 6월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이다. 인천 서구는 2022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17만 2,896건, 총 193억 9,900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방법 안내에 적극 나섰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 12월에 부과되며 이번에 부과한 제1기분은 ‘과세기준
[금요저널] 인천 서구 드림스타트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중구 영종도 카라반 캠핑장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28명을 대상으로 가족 캠프 프로그램 ‘드림패밀리 카라반 캠핑’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한전KPS서인천사업처와 민들레지역복지의 후원으로 이뤄
[금요저널] 연천군노인복지관은 지난 6월 13일 우울감, 은둔형 어르신과 함께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효사랑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금번 프로그램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코로나블루, 우울감, 은둔형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6월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평양아리랑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총괄·공공건축가의 주요한 성과와 활동 과정을 기록한 ‘2022년 인천서구 총괄·공공건축가 아카이브’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서구는 ‘스마트에코 인천서구’라는 미래도시 발전 방향성을 가지고 ‘스마트에코’ 모델을 만들어내기 위해 지난 201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는 지난 13일 찐빵·물김치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상담가 10여명은 직접 만든 찐빵과 물김치를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6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김춘추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
[금요저널] 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길상저수지 인근 도로변과 농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차량에서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풀숲에 숨겨져 있던 폐타이어 등 각종 폐기물을 적극 수거했다. 김학순 위원장은 “이번 활동으로 깨끗해진 도로변
[금요저널]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상용리 진료소 앞 꽃동산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진료소에 모여 화단의 잡초를 골라내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황순국 위원장은 “화단에 자란 잡풀이 마을의 미관을 해치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