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3월 12일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기금사업 4건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일반기부사업 3건과 지정기
[금요저널] 예천군은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의료기관 9개소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를 조기에 발굴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돕고자 마련됐다.협약에는 예천
[금요저널] 예산군 덕산면은 스플라스 리솜과 지난 18일 덕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되는 것으로 덕산면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스플라스 리솜은 해당 가구
[금요저널]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및 문화 지원도 확대된다.구직 단념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청년 도전 지원사업'의 지원 인원을 기존 120명에서 130명으로 확대하고 질병 장애 정신적 어려움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대상
[금요저널] 양천구가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양천’실현을 목표로 일자리 경제 주거 교육 복지 문화 참여 권리 등 5대 분야에 걸쳐 총 35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특히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청년예산공시제’를 시행해 청년정책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효과를 내는
[금요저널] 예산군 내포보건지소는 갱년기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년 여성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갱년기 한방건강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갱년기는 여성 호르몬 변화로 안면홍조, 수면장애, 우울감, 피로감 등 다양한 신체적 정서적 증상이 나타나
[금요저널] 예천문화관광재단은 19일 영월문화관광재단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상호 기부는 양 재단 간 협력관계 증진과 기부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직원 각 20명씩 총 4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400만원의 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또
[금요저널] 예천군 보건소는 관내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건강교실 ‘손은 밖으로 나온 뇌’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지체장애인협회와 협력해 3월 19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2회씩,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된다.이번 건강교실은 기초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낡고 오래된 소상공인 점포를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하는 '2026년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을 추진하며 골목상권 새 단장에 나선다.'아트테리어'는 지역 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활용해 점포의 내 외부를 경쟁력 있는 브랜드 공간으로 개선하
[금요저널] 성남시는 식품 제조 접객 업소에 시설 개선, 운영 자금 등을 연 1%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시설 개선과 원활한 사업장 운영을 지원하려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지역 내 3곳 습지에서 어린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총 120회 운영한다.참여 대상은 유치원생, 어린이집 원아 등 10명 이상의 단체다.탄천 태평습지생태원, 탄천 수내습지생태원, 운중천 판교 숯내저류지 중 한 곳
[금요저널] 성남시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수정 중원 분당 3개 구청을 차례로 찾아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충 민원 상담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행정기관의 위법 부당한 처분이나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피해를 본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해 중립적 입장에
[금요저널] 대전시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건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건축행정 종합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이번 계획은 건축법 제78조에 따라 자치구의 건축행정 운영 실태를 체계적으로 지도 점검해 건축행정의 건실화를 도모하고 건축직
[금요저널] 대전시는 청년과 사회초년생의 주거 안정을 위해 실전 교육과 디지털 콘텐츠, 현장 홍보를 결합한 ‘2026 대전시 전세피해 ZERO 로드맵’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대전시 전세사기 피해자 87%가 20~3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