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수원특례시, 시민 대상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9월 23일까지 새빛톡톡에서 참여… 시·협업기관 우수사례 7건 본선 진출

김주환 연합본부장 2026.09.17 08:05




수원특례시, 시민 대상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수원시 제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9월 23일까지 수원시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본선 진출작 선정을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수원시 부서와 협업기관이 제출한 적극행정 사례 가운데 시민 의견을 반영해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는 절차다.

투표 대상은 총 25건으로 수원시 사례 17건, 협업기관 사례 8건이다.

새빛톡톡 설문투표 메뉴에 접속해 선호하는 사례를 선택하면 된다.

투표 결과와 서면심사 점수를 합산해 수원시 사례 5건, 협업기관 사례 2건 등 총 7건을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한다.

본선 심사는 10월 15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원시 적극행정위원회가 본선 진출 사례의 발표와 질의응답을 심사해 수원시 사례 중 최우수·우수·장려 각 1건과 노력 2건을, 협업기관 사례 중 최우수·우수 각 1건을 선정한다.

선정된 수원시 부서에는 표창과 등급별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협업기관에는 기관·유공자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겠다”며 “우수사례를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현장 중심의 행정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주환 연합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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