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은 추수철을 맞아 영농기 “안전 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농기계 안전 점검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읍사무소에서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강화읍 이장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읍은 주민들이 농기계 사용 전후 안전 점검을 생활화하도록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예방에 힘썼다.
박수연 강화읍장은 “안전은 우리 농민의 아주 소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므로 농기계 사고로 대부분 사전 점검만 철저히 해도 예방이 가능하다”며 영농철 동안 단체별 릴레이 형식의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자율적인 점검 문화가 지역에 정착될 수 있고 안전사고 제로 의지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