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신동화 구리시장, ‘시민 공감 로드체킹’ 현장 점검… 갈매2저류지 복개주차장 조성 현장 찾아 주민 불편 해소 총력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올 12월 준공 목표, 현장 구석구석 살피며 '시민 중심' 소통 행보 이어가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9.17 13:45




신동화 구리시장, ‘시민 공감 로드체킹’ 현장 점검… 갈매2저류지 복개주차장 조성 현장 찾아 주민 불편 해소 총력 (구리시 제공)



[금요저널] 구리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9월 16일 갈매2저류지 복개주차장 조성 공사 현장을 찾아 ‘시민 공감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갈매2저류지 복개주차장은 갈매동 상업지구 인근의 고질적인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상 1층, 주차 공간 53면 규모로 조성되고 있으며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준공을 앞두고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공사 진행 상황과 시공 상태를 확인하고 시민 통행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요소를 세심하게 살폈다.

특히 안전사고 우려 구간에 대한 신속한 조치 및 철저한 관리를 지시하는 한편 상업지역과 주차장 사이에 흐르는 하천을 확인하고 “상권을 찾은 시민들이 주차장으로 한결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천에 돌다리를 설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그동안 갈매동 상업지구의 주차 공간 부족으로 상권 이용객과 인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다”며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 공사가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챙기고 돌다리 설치 등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세부적인 부분까지 놓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 속 불편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일상이 편리해지는 든든한 구리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앞으로도 주요 시정 사업 현장과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살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