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는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체육대회가 경기도 가평에서 개최됐다.
양주시체육회는 29개 종목중 24개 종목에 출전했으며 양주시 참가 선수단은 620명의 선수단이 대회에 출전했다.
축구는 양주시축구협회에 소속된 50대, 60대, 70대가 출전했으며 70대 어르신부가 우승을 차지하며 종합 2위라는 성적을 거뒀다.
결승전은 동두천시와 청평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진행됐고 이날 결승전에는 정덕영 양주시장님과 양주시체육회, 양주시축구협회도 함께 현장에 방문해 함께 응원하며 힘을 보탰다.
많은 사람들의 응원에 힘입어 양주시 70대 축구선수들은 동두천시와 접전 끝에 2대1로 승리해 감격의 첫 우승을 차지했다.
정덕영 양주시장님은 축구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뒤에서 물심양면 힘써주시는 정창범 양주시축구협회장님께 먼저 감사의 말과 축하를 전했고 70대의 나이에도 열정적으로 땀흘리고 양주시의 승리를 위해 뛰는 선수분들을 보며 존경심과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체육발전을 위해 우리 시에서도 많은 지원과 관심을 통해 체육인들이 더욱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양주시체육회 회장 직무대행 박철수는 양주시를 대표해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며 너무 큰 감동과 열정을 느꼈고 건강하게 운동하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존경스러운 마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운동하고 체육과 함께 즐거운 인생을 즐기실 수 있도록 정덕영 양주시장님을 도와 체육발전에 더욱 힘써보겠다고 했다.
양주시축구협회는 먼저 오늘 70대 축구 선수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뜨거운 열정으로 감동을 주신 축구 선배님들께 큰 감사를 전하면서도 전반전에는 너무 힘든 경기였지만 후반전에는 정덕영 양주시장님과 양주시체육회 회장 직무대행 박철수님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주셔서 함께 응원해주셨기 때문에 후반전에 더욱 힘을 내서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결국은 모든게 양주시를 위해 엄청난 열정을 보여주신 70대 선수 및 임원분들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우승이라며 우승의 영광을 70대 선수 및 임원분들께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