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인공지능 활용 작가 되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18일부터 ‘인공지능 활용 작가 되기’에 참여할 성인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작가 활동으로 확장하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앙도서관 하늘누리터에서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인공지능 전문가이자 독서지도사인 김정훈 강사가 ‘AI와 함께 찾는 나의 글쓰기 주제’, ‘나의 경험을 에세이로 완성하기’등을 주제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글쓰기 실습을 진행한다.
완성한 글을 콘텐츠로 확장하고 연재하는 방법과 지속적인 글쓰기 활동을 작가 활동으로 발전시키는 방법도 소개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하고 글쓰기를 지속적인 창작 활동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글쓰기와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18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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