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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추석 앞두고 녹지환경 정비·산불 예방 활동 실천

주요 녹지 공간 정비와 산불 위험행위 안내로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 환경 조성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18 10:18




여주시, 추석 앞두고 녹지환경 정비·산불 예방 활동 실천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9월 17일 영월근린공원에서 직원들이 함께 모여 추석맞이 대청소와 산불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여주시는 추석 연휴에도 산불 예방 활동과 상황 관리 체계를 유지한다.

여주시는 시민과 귀성객이 자주 찾는 도시공원, 걷고 싶은 거리, 산림욕장, 수목원 등을 중심으로 환경을 정비한다.

영월근린공원은 시민이 자주 찾는 대표적인 녹지 공간이다.

직원들은 공원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깨끗한 공원 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인다.

여주시는 추석 연휴 동안 벌초와 성묘로 산을 찾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산불 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주요 공원묘원과 등산로 주변에 산불 감시 인력을 배치한다.

산불 위험행위에 대한 안내와 단속도 강화한다.

여주시는 이번 활동을 통해 깨끗한 환경 관리와 산불 예방이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는 점을 알린다.

생활 공간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산불 위험을 줄이는 책임 있는 행정을 실천한다.

산림공원과장은 “깨끗한 도시 환경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다”며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공원을 만들고 산불 예방 활동까지 실천해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추석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 관리와 산불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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