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산하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9월19일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과 연계한 문화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관광 체험 기회를 제공해 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진로와 연계한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등 실질적인 관광복지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지역과 문화를 경험하고 체험 과정에서 관련 분야의 직업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단순한 관광이나 견학에서 벗어나 문화관광체험과 진로탐색을 연계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유동환 관장은 “이번 문화관광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문화와 환경을 경험하며 견문을 넓히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도 폭넓게 탐색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의 문화적 경험과 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진로탐색 역량 및 자기주도적 성장에 긍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및 귀가지도 등 종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송악·송산·신평 지역 내 거주하는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입생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