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9월 21일 오후 2시 동두천시 시민평화근린공원에서 사전접수자 200명을 대상으로‘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추가로 현장접수도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니 참가를 희망하는 동두천시민은 행사 당일 1시 반까지 무대 옆 운영본부로 오면 된다.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하고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을 통해 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걷는 행사이다.
걷기 행사는 2시부터 시작해 공연 및 치매예방체조와 경품이벤트를 진행 공원 내 산책로를 따라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를 진행하고 걷기를 완주하면 완주 기념품을 수령한 후,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한 보건소, 유관기관 등 12개의 체험과 홍보 부스가 운영되는 치매극복의 날 캠페인을 참여하면 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걷기는 누구나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건강 습관”이라며“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 건강을 챙기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