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평내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플로깅데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남양주시 제공)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평내동 통장협의회 통장 29명이 추석을 앞두고 ‘평내동 플로깅데이’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을 제공하고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장들은 구역별로 나뉘어 도로변과 보행로 주택가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정복선 평내동장은 “지역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해 주시는 평내동 통장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평내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영옥 평내동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동네 환경을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가꾼다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내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에 참여하며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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