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용인시 시청
[금요저널] 가을을 맞아 용인특례시 각지에서 이웃을 위한 시민들의 여러 활동이 펼쳐졌다.
백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아리씨앤아이와 전기설비 무상점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와 취약계층 가구에 무상점검을 제공,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류호민 대표는 “지역사회 복지 실천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지역발전에 계속 관심을 두겠다”고 말했다.
김용석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더 많은 복지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의 삶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지중앙골목형상점가상인회는 20일 ‘다 온 오이마켓’ 으로 마련한 수익금 100만원을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양지읍에 기탁했다.
상인회가 주관한 ‘다 온 오이마켓’에서 지역 청소년 20명과 양지읍 어머니 모임인 ‘양지이쁜이’ 가 자발적으로 부스를 운영, 수익금을 마련해 성금으로 전달한 것이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린이와 청소년 지원에 사용된다.
상인회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로 마련된 수익금을 뜻깊은 곳에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이어져 기부와 나눔 문화가 더욱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했다.
새마을지도자 동백1부녀회는 19일 내꽃공원에서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민들은 직접 의류, 도서 장난감 등을 교환하거나 판매했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일부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오영미 회장은 “나눔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속 가능한 녹색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영덕1동은 18일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자 주민들과 ‘2026년 추석맞이 대청소’를 했다.
청소에는 영덕1동 통장협의회와 영덕1동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영덕천 일대 등 지역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문의’백암면 맞춤형복지팀장 김소라 양지읍 맞춤형복지팀장 유미경 동백1동 행정민원팀장 이지현 영덕1동 행정민원팀장 이준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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