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 추석 맞이 군 장병 위문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제507여단 47대대를 방문해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위문에는 이병래 남동구청장과 임동표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대 관계자들과 지역 안보 현안을 공유하고 추석 명절에도 맡은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추석 명절에도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군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안보와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임동표 회장은 “명절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통합방위협의회도 장병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는 2026년도 3분기 정기회의를 열어 2027년도 예비군 육성·지원 사항을 심의하고 예비군 동대 지휘관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40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예비군의 원활한 임무 수행을 지원하고 민·관·군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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