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혹한기 안전·직무교육 실시 (예천군 제공)
[금요저널] 예천군은 10월 6일부터 10월 23일까지 15회에 걸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혹한기 필수 안전 및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천시니어클럽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참여자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 교육장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참여자 1644명은 기간 동안 △낙상·교통사고·화재 예방 △한파 대비 행동요령 △저체온증·동상 등 한랭질환 예방 △겨울철 건강관리 △사고 발생 시 대응요령 등 안전교육과 사업별 직무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추운 날씨에는 평소보다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군에서도 현장 상황을 꼼꼼히 살펴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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