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립풍물단, ‘제26회 진해 전국국악대전’ 금상 수상...뛰어난 기량·예술성 인정 (서해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서해구문화재단 운영 이후 꾸준한 연습과 화합으로 이뤄낸 값진 결실 구재용 서해구청장, “분구 이후 서해구립예술단으로 지역 알린 첫 수상 쾌거”인천 서해구를 대표하는 서해구립풍물단이 ‘제26회 진해 전국국악대전’에 참가해 금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기량과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인천서해구문화재단과 예술감독의 지도 아래 전문단원과 운영진이 한마음으로 꾸준히 연습하고 긴밀하게 소통하며 완성도를 높여 온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또한 서해구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참가한 첫 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서해구립풍물단은 악기 연주의 기교와 소리의 조화를 세심하게 다듬으며 단원들의 기량을 갈고닦아 온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빛을 발했다.
서해구문화재단 관계자는 “다가오는 정기연주회에서는 서해구립풍물단만의 개성 있는 풍물 소리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해구립풍물단 제16회 정기연주회는 오는 11월 21일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서해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