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동두천시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다 잘될거야” 개최

2026년 11월 7일(토), 동요·대중가요·뮤지컬곡을 합창과 안무로 선보이는 융합형 어린이 희망 합창 공연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11.04 07:08




동두천시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다 잘될거야” 개최 (동두천시 제공)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지원하는 ‘2026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 합창단체 ‘두드림 유스콰이어’ 가 오는 11월 7일 오전 11시 복합커뮤니티 2층 공연장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 ‘다 잘될 거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 시민들을 위해 연말 음악회를 개최해 문화경험을 제공하고 관내 어린이들의 참여 기회를 넓혀 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 및 지역문화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이일심 지휘자, 홍현의 반주자의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두드림 유스콰이어 단원 15명과 일반 시민을 포함한 출연진이 동요를 비롯해 대중가요, 뮤지컬곡을 다채로운 합창 연주와 안무로 선보인다.

또한 허영민의 사회로 진행되며 오수아의 특별출연과 아르모니아 시민합창단의 특별공연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어린이 합창단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깊은 예술적 감동을 경험할 수 있다.

두드림 유스콰이어 관계자는 “동두천 어린이들의 순수한 목소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연습과 공연을 통해 단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지역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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