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 의회 이철식 의원은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산시 용성면에 소재한 장애인복지시설인 ‘연화원’을 방문해 온정을 전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이 의원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땀 흘리며 봉사를 실천하는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배, 포도, 라면, 휴지 등 생필품들을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철식 의원은 “코로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추석 명절만큼은 따뜻하게 보냈으며 하는 바람으로 위문품을 마련했다”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08년 1월 3일 개관한 ‘연화원’은 중증장애인 거주시설로 생활 훈련, 교육프로그램, 개별사례관리 등을 통해 잠재된 가능성을 발견하고 계발하도록 하는 등 삶의 질을 향상하게 시키는 다양한 사업들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27명의 직원과 30여명의 장애인이 입소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