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의 바탕화면, 영주시립도서관으로
[금요저널] 영주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7일간 지역의 독서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시립도서관에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막대인형극 ‘파이도둑을 막아라’, 생활모험가 블리· Why? 시리즈 조영선 작가 초청 강연, 업사이클링 북아트·필사 챌린지 등의 체험행사와 n행시 짓기·어린이 독서퀴즈 등 독서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는 이벤트 등이다.
이 외에도 그림책 아트프린트 전시, 영주시민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등이 행사 기간 중 함께 진행된다.
김명자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축소 또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던 독서의 달 행사를 올해는 정상 운영한다”며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책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9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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