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안동국제교육도시연합세계총회’는 전 세계 35개국 500개 회원도시, 유네스코 GNLC회원도시, 국내평생학습도시 학자 및 전문가 약 2,000명이 참가해“전통에서 미래 교육을 보다-혁신, 전통 그리고 포용”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는 세계역사도시연맹에 가입한 전 세계 65개국 125개 회원 도시 시장단, 문화·관광 전문가, 대학생 및 청소년 약 7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회의로“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미래 역사도시 창조”라는 주제로 오는 11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사흘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최종보고회를 통해 지원팀별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안동이 새롭게 도약해 교육·문화·관광·마이스산업 등 국제행사의 기반이 되는 첫 국제회의인 만큼 사명감을 갖고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해 줄 것”과“국내·외 시장단을 비롯해 행사 참가를 위해 안동을 찾아오시는 손님들께 아름다운 안동, 친절한 안동, 다시 가고 싶은 안동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