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출범과 함께 대내외적인 행정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고자 문경시의 중점가치를 나타내는 대표상징물 시그니처 마스코트)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지난 7월 공고를 통해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25명이 참여해 33건이 접수됐다.
문경시는 교수와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문경시 대표상징물 자문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2차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우수 1건, 장려 2건을 최종 선정하고 10월 중 당선작에 대한 시상을 별도 가질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상징물 공모에 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정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