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서선초등학교 시가 울려 퍼지는 학교

- 서선초등학교,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시울림학교 운영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2.10.18 12:52

서선초등학교(교장 박현숙)는 전교생(55)을 대상으로 20229월부터 12월까지 2022학년도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시울림학교 교육 활동으로 시 낭송회 및 전시회를 실시하여 학교에 시가 울려 퍼지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서선초] 서선초등학교 시가 울려 퍼지는 학교 (1)

  서선초등학교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계속해서 작은학교 자유학구제 지원 예산을 활용하여 다채로운 시울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사들은 학기초에 각 학급 맞춤형 시울림 교육과정을 구성하였고, 학생들은 수업 주제와 연관된 시를 짓고 낭송회, 전시회를 실시하여 교내에서 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하였다.

[서선초] 서선초등학교 시가 울려 퍼지는 학교 (2)

1017()에는 시가 울리는 교정활동으로 전교생 시 낭송회를 실시하였다. 자신의 준비한 시화를 배경으로 진심을 담아 시를 낭송하였다. 숨죽여 시를 감상하던 학생들은 친구들의 시 낭송이 끝나자 큰 박수를 보내며 서로를 칭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학생 교육 활동의 결과는 향후 서선초등학교 시울림학교 동시집 발간을 통해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서선초] 서선초등학교 시가 울려 퍼지는 학교 (3)

박현숙 교장은 학생들의 시울림학교 활동으로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배우고 나누며 꿈 너머 꿈을 키우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